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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임팩트 맨

NO IMPACT MAN


로라 가버트, 저스틴 쉐인 | 2009 | 93min | 미국 | 전체관람가 | DV

장르 : 친환경 실쳔 다큐멘터리
수입 : 시네마중심
배급 : KT&G 상상마당
공동체 배급 : 시네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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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임팩트 맨>은

가장 정직한 영화다!
(JOHN DeSando, WCBE.ORG)

'환경'과 '즐거움'은
상호배타적이지 않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John Anderson, Variety.com)

충격을 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이 영화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실천하게 한다.
(A. O. SCOTT, THE NEW YORK TIMES)

삶이 조금 더 나아지는
방향을 보여주는 다큐인
<노 임팩트 맨>은 완벽하다!
(AlmaCuerpocaliente, imdb review)







SYNOPSIS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한 가족의 무모하지만위대한 무한도전! 

탄소 배출 Zero에 도전하는 콜린 가족의 단계별, 계획적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D- 365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콜린은 쇼핑광 아내 미셸과 4살짜리 어린 딸 이자벨라와 함께 지구에 무해한 생활을 하는 노 임팩트 프로젝트를하기로 결심한다. 단계별 계획에 돌입한 콜린의 첫 번째 미션은 쇼핑하지 않고, 휴지 등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탄소를 배출하는 탈 거리를 모두끊는 것! 프로젝트 돌입부터 돌발사건들이 끊임없이 터지면서 난관에 부딪친다.   

 

D – 180

TV도 버리고 쓰레기도 더 이상 배출되지 않는다! 삼륜 자전거로 이동하고 비행기 여행도 금지! 시시각각 아내와 부딪치지만시행착오를 통해 점차 노하우를 쌓아가는 콜린과 미셸, 이자벨라까지 가족은 소비문화 속에서 잊고 지냈던 공동체 생활의 재미까지 깨닫게 된다.

 

D- 90

지역 농산물시장에서 푸드 마일리지 제로의 음식을 사먹고 텃밭도 꾸미고 전기도 없는 생활에 돌입한 콜린 가족은 촛불로 생활하며 탄소 배출 제로의 막바지 단계에돌입한다.

 

실수 연발! 의견 충돌! 그러나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생활의 즐거움까지 얻은콜린 가족.

1 365일 동안 펼쳐지는노 임팩트 프로젝트

과연 그들은무사히 이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을까?





CAST

 

말 많은 진보주의자에서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행동주의자로!

 

고집쟁이 남편_ 콜린베번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나의 몸을 자원으로 자전거나 발을 이용해서 이동하고 지역에서 나는 음식을먹고 우리 집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앓고 있는 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의구심이 있었지만일단 저질러 본 노 임팩트 프로젝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삶의 질을 변화시켰다. 아내는 걷는 재미를깨달았고 딸 아이는 일회용 기저귀에서 벗어나 행복해졌고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유쾌해졌다. 그리고 로 떠들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행동을 지지해주고 함께 해준다는 것을 알았다. 작은 시작이 큰 시작일수 있다는 사실. 바로 노 임팩트 프로젝트를 통해서 깨달았다.

 


콜린 베번  _ 주인공 & 공동제작자

 

작가, 블로거, 컨설턴트, 평범한시민 그리고 노 임팩트 맨

 

인생의 질을높이면서 지구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삶의 방법에 대한 실험, 노 임팩트 프로젝트는 환경에 대한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할을 하여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프로젝트의 주이공‘콜린 베번’은 환경운동의 대담한 행동가로 2007년 MSN에서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최고 10위 안에 들었고, 2008년 엘르 매거진의 그린 어워즈에서 환경계몽자(Eco-Illuminator) 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최고 환경운동 웹사이트 15위 안에 들었다.  또한 뉴욕 로워이스트사이드 환경센터로부터 2008년 에코스타로 선정되었다. 현재 그의 환경운동 블로그 노임팩트닷컴(noimpactman.com)은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하며인기를 끌고 있다.

 

 


 TV, 쇼핑, 커피 마니아에서 적극적인 환경주의자로!

 

쇼핑광 아내_ 미셸베번

 

솔직히 인정한다. 딸 아이가TV리얼리티 쇼를 보자고 조를 때 내가 그 아이의 육아보다는 TV에 집중했었다는 것을. 매일 힘들고 귀찮다고 시켜먹는 음식 때문에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배출되었다는 것을. 다이어트에 신경 쓰면서 틈만 나면 택시 탈 궁리만 했다는 것을. 남편이시작한 프로젝트였지만 함께 진행하면서 깨달은 사실은 지구를 위해서 산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도 높여주는 방안이라는 것이었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환경을 생각했을 때 시작되는 가장 큰 즐거움이다.   



“유해한 것은 싫어요! 좋은 것만 주세요!

다른 아이들은 경험하지 못한 즐거움을 경험하는 아이! 

 

천기저귀 마니아_ 이자벨라 베번

 

아빠가 유기농 천기저귀에서 급한 일 때문에 일회용 기저귀로 채우려 했을 때 울면서 제 원래 기저귀를 달라고했어요. 그게 훨씬 편안한 걸 다른 아이들도 알까요? 엄마, 아빠가 삼륜 자전거로 절 데리고 다니는 것도 빨래 한다고 온 가족이 욕조에서 발 운동을 하는 것도, 저녁에 촛불을 켜놓고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저는아무것도 모르는 꼬마아이지만 지구를 함부로 대하는 어른들 보다는 잘 알아요. 이런 생활이 더욱 유쾌하고즐겁다는 사실을요! 




예고편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noman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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