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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귀농운동본부가 주최하여,
<땅의 여자> 공동체 상영이 진행되었답니다.



6월 26일에 경기도 군포의 텃밭극장 산미테에서,
7월 17일에 경기도 안산의 바람들이 농장에서 상영회가 이루어졌지요.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시골살이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입니다.
도시농부들이기에 교육으로 생생히 느낄 수 없었던 시골살이의 행복함, 어려움 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겠지요!
농촌 영화를 텃밭(농장)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다는 그 자체가 의미있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가 텃밭극장, <산미테>입니다.
나름 근사하지 않나요?
이 곳에서 정기적으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영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에요^^



 



도란도란 모여 앉아 영화를 보는 모습이 정겹네요.
영화를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안산 바람들이 농장에서는 감자 수확 후, 잔치를 벌이면서 영화도 함께 보셨다고 하는데요,
수확 후의 그 기쁨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죠?



온라인을 통해서, 또 주변 생협이나 지역등에 입소문을 내는 등의 방법으로 홍보를 하였는데,
예상보다 관객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길 고대합니다.




공동체상영, 나도 도전!
http://cinemadal.tistory.co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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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100% 유기농다큐 <땅의여자> 9월 9일 개봉!
http://www.earthwom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