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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My Sweet Baby

류미례Mi-rye Ryu 2010DVㅣColor ㅣ68min


 




2010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 제 4회 서울가족영상축제  

2010 제 36회 서울독립영화제 / 독불장군상 수상

2011 제 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 제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1 제 11회 시라큐스영화제 (미국)

2011 제 7회 인천여성영화제

2011 제 16회 전주인권영화제

2011 제 2회 광주여성영화제

2011 서울복지필름페스티발

2011 제 6회 Jogja-Netpac아시아영화제 (인도네시아)

2013 제 9회 IAWRT 아시아여성영화제 (인도)



SYNOPSIS


엄마라는 이름의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사랑스러운 아이들과의 좌충우돌, 리얼 육아 무용담!

 

준비 없이 결혼하고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라는 불가능 해 보이는 미션을 한 차례 한 차례 완수하며 보낸 10년의 시간. ‘나에겐 모성이 부족한 걸까?’, ‘엄마 자격이 없는 게 아닐까하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일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났고, 그런 아이들을 통해 나 또한 그만큼 성장했음을 느낀다. 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자,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가다.



 



DIRECTOR’S NOTE

아이랑 함께 있다 보면 수시로 내 안에 가라앉아있는 것들을 보게 된다. 울음을 참지 못하는 그 어디쯤, 마음이 찡해지는 그 어디쯤에서 내 안에 웅크린 어린 내가 그 존재감을 알린다. 아이가 없었더라면 그냥 저냥 살아갔을 내 인생이 아이 때문에 드라마틱해졌고, 아이의 성장 드라마를 함께 쓰며 나 또한 성장해왔다. 초보 엄마로 실수를 연발하며 키웠던 하은이, 아이들이 만드는 작은 우주라고 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엿보게 해주었던 한별이, 그리고 언니 오빠와는 너무나 다른 강한 성격 때문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다시 보게 만들었던 은별이. 이 세 아이들은 내 영화의 주인공들이자 내 인생의 연출자들이다. 이 영화는 10년동 안 아이들과 함께 써온 육아일기이자 시리즈의 끝이 궁금한 육아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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