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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달 신작을 소개합니다!


최신춘 감독

[미얀마 선언] [알바당 선언] [그녀에게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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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선언 최신춘 | 2010 | 31min

'우린 잘 안될 거야, 아마'를 모토로 삼는 고교 동창생들의 수다. 그리고 그들의 선언.





알바당 선언 최신춘 | 2008 | 17min 30sec
서울시의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다린이와 은아, 그리고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를 찍는 신춘. 이들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400 미치는 3500원이다.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그녀에게 생긴 일 최신춘ㅣ2004ㅣ14min
운동 손목골절로 입원하게 엄마. 입원한 4 만에 엄마가 다니던 회사의 대리님이 사직서를 쓰라는 권유를 한다.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에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 엄마는 노동부에 부당한 실직에 대한 민원접수를 하고 항의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