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지난달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과천에 있는 '열리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서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상영회 이름은 <류미례와 '열리는'이 만나 가족이 행복한 상영회> 였습니다.


과천에 위치한 "열리는 어린이집" 조합원 분들이 이번 상영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셨답니다.

아이돌보미선생님과 연극놀이강사를 초빙해, 부모님이 영화를 보는 동안 아이들은 즐겁게

연극놀이와 만들기 놀이등을 즐겼답니다. (부모님중 몇분이 번갈아가면서 도우셨구요)



아이들은 선생님과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답니다 (즉석 일인극까지 펼쳐주시기도)

엄마 아빠가 영화에 집중하는 동안 아이들도 놀이에 푹 빠져있었다네요 :)













화기애애한상영회 현장.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며 울고 웃는 70분이었답니다.

보내주신 후기들에 많은 분들이 아이와 함께 자란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표해주셨구요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루할것이란 예상과 달리 1박 2일보다 재밌었다는 분도 계셨구요,

7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힘들어하는 이세상의 많은 엄마 아빠들에게 좋은 시간이되었다는

감동적인 후기도 보내주셨답니다. :)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류미례 감독님.


상영후 감독과의 대화 자리.







무엇보다 이번 행복한 상영회의  주인공분들은  이번상영회를 기획해주시고  진행해주신

열리는 공동육아 어린이집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선생님들, 조합원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참석해주신 분들, 준비하느라 많이 애써주신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류미례 감독님의 블로그 링크합니다. ☞http://blog.jinbo.net/docurmr


류미례 감독님의 <아이들>은 앞으로도 공동체 상영으로 관객분들을 만나뵐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부탁 드립니다. ☞공동체 상영 가이드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상영회는 6월 25일 영상자료원에서 제 3회가 진행될 예정이니

시간과 일정 확인하셔서 참석해주세요! 영상자료원 홈페이지 ☞http://www.koreafilm.or.kr/

그리고 6월 18일에 진행되는 인디피크닉 KU 시네마테크 상영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품정보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