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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The two lines



연출 지민|출연 지민 이철|2011│Documentary82min│2012년 2월 9일|HD|color│16:9│

stereo|15세이상관람가

언어 : 한국어|자막 : 영어

제작 : 여성영상집단 반이다, Studio 오후출근┃배급 : (주)시네마 달 




SYNOPSIS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CAST

지민 (기 세고 유별난, 그 여자)

이철 (공공의 적과 훈남 사이, 그 남자)



FESTIVALS/AWARDS

2010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다큐 피치&캐치 옥랑문화상 수상

2011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월드 프리미어 상영

2011 7회 인천여성영화제

2011 16회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 (일본)

2011 12회 제주여성영화제

2011 2회 은평영화제

2011 2회 광주여성영화제

2011 13회 청주여성영화제

2011 14회 강릉인권영화제

2011 16회 인천인권영화제

2011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 상' 단편/다큐멘터리 부문 수상

2012 인디다큐페스티발

2012 대만여성영화제

2012 익산여성영화제

2012 첸나이여성국제영화제 (인도)

2012 파리한국영화제 (프랑스)

2012 9IAWRT아시아여성영화제 (인도)

2014 제17회 도시영화제 (서울)


 



DIRECTOR'S NOTE


<두 개의 선>은 이름없는 관계로 살던 커플이 임신을 하면서 결혼이라는 제도와 사회적 규범을 맞닥뜨리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FILMOGRAPHY


2011 [
두 개의 선 The two lines] 연출

2009 [개청춘 The blossom of youth] 공동연출

2008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 She saw spring] 연출

 

 

On-line

온라인 상영 ▶

Twitter.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docu2sun
시네마 달 @cinemadal

Blog. http://2lines.tistory.com



PRODUCTION COMPANY

여성영상집단 반이다, Studio 오후출근


DISTRIBUTION COMPANY

 ㈜시네마달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50 5

Tel : 02-337-2135 / Fax : 02-32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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