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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유예


Lost Our Generation


연출 안창규|2012|HD|Documentary|86min|color|4:3|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2010년 한국 최초의 2, 30대 청년들을 대변하는 세대별 노조 ‘청년 유니온’이 출범한다. 경쟁사회에 길들여져 청춘을 유예당한 청년들은 이제 각자의 개성으로 무장하고 청년 유니온의 깃발 아래 모여든다. 아프고 힘겨운 현실이지만 그들만의 발랄함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그들은 한 걸음씩 내딛는다. 살기 힘든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장을 내민 청년들의 좌충우돌 작은 반란! 



CAST


김민수, 김병철, 김영경, 김정배, 김정우, 김형근, 김형주, 박보은, 박용진, 박주희, 변규강, 석진혁, 소재성, 송화선, 안태호, 유희열, 이수민, 이종필, 이채필, 임기웅, 정병국, 정유미, 정재영, 조광현, 조금득, 조성주, 조은형, 한지혜, 한진화, 홍희덕, 황희남


 

FESTIVALS/AWARDS


2011 DMZ국제다큐멘터리 - 사전제작지원

2012 제 4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2013 제 13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3 제 18회 서울인권영화제

2013 제 18회 인디포럼

2013 제 16회 도시영화제

2013 제 18회 광주인권영화제

2013 제 18회 원주인권영화제

2013 제 2회 목포인권영화제

2014 제 28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














DIRECTOR'S NOTE


2008년에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작할 당시만해도 대학 등록금 문제에 한정 지어 접근을 했었는데 현재의 청년 문제는 단순히 등록금 문제 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 구조 안에서 청년들의 삶을 끊임없이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나 역시 그들과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같은 문제에 고민하고 같은 현실에서 발버둥 치고 있었다.

다가올 미래는 불안하고 가장 아름다워야 할 청춘은 고된 현실로 인해 메말라 가고 있다.



BIOGRAPHY

 

카메라를 들고 세상과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서 끈질기게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다. 소박하게 카메라를 들고 사람들과 만나서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는 제작자가 되고 싶다.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작업에 함께 참여했으며, 2008년에 만든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인권영화제 등에서 상영된 바 있다.




FILMOGRAPHY


안창규

2012 청춘유예 

2009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2

2008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필요한 것들

2007 주권으로서의 에너지 이제부터 시작이다



PRODUCTION & DISTRIBUTION COMPANY


㈜시네마달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50 5

Tel : 02-337-2135 / Fax : 02-32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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