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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것

The Big Picture



연출 권효│2012│Documentary│92min│HD│color+B/W│16:9│5.1 Dolby│전체관람가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일본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아이들을 위해 ‘평화’를 그려주세요”  


2007년, 한국, 중국, 일본의 작가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책으로 완성해 동시출판하기로 한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 권윤덕은 위안부 피해여성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그려내기로 결심한다. 


"'위안부'는 일본 정부가 가장 감추고 싶어하는 테마이기 때문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그 자리에서 감동했었습니다. 꼭 그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녀는 동료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작업을 시작하지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가 그림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마주한다. 그녀의 스케치를 둘러싼 한국, 일본 작가들의 치열한 논쟁 속에서 그림책의 완성은 기약 없이 흘러가고, 함께 ‘평화’를 그려내자 했던 일본 출판사의 ‘무기한 출판 연기’ 통보는 그녀를 점점 지치게 하는데… 과연 그녀는 아이들에게 ‘평화’를 전할 수 있을까?



CAST


권윤덕 

심달연 

타바타 세이조 

하마다 게이코 



그림책 구연


김여진 



음악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FESTIVALS/AWARDS

 

2012 제 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2 제 38회 서울독립영화제

2013 제 13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3 제 18회 서울인권영화제

2013 제 18회 인디포럼

2013 제 9회 제주영화제

2013 천안여성영화제

2013 제 18회 전주인권영화제

2013 제 4회 광주여성영화제

2013 원주다큐페스티벌

2013 제 13회 충주작은영화제

2013 대구여성영화제







DIRECTOR'S NOTE


2차 대전 당시 일본은 식민지 및 점령지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 가 조직적으로 성푝행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이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당시 피해자들은 많은 나이와 병으로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녀들이 모두 떠난 후 우리는 모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과거를 기록하는 것만이 아닌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기억해야 하는지 몯고 싶었다. 




BIOGRAPHY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수료하면서 다큐멘터리에 입문했다. 그 후 꾸준히 미디어 운동과 작품활동을 병행해왔으며, 200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다큐멘터리 전문사에 입학하면서 다큐멘터리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작품인 '원웨이 티켓'은 인디다큐페스티벌,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등에서 상영된 바 있다. 장편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을 3년에 걸쳐 완성했다.  


 

 

FILMOGRAPHY


권효

2012 그리고 싶은 것

2011 Jam Docu 강정 (공동연출)

2009 원웨이 티켓

2008 바르게 살까?



On-line

 

온라인 상영 ▶

블로그    http://blog.naver.com/bigpicture13

트위터    @Kirehiais (권효 감독)




DISTRIBUTION COMPANY


㈜시네마달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50 5

Tel : 02-337-2135 / Fax : 02-325-2137

Email : cinemadal@cinemadal.com




FUND


2010 CJ azit 신인 영화인 지원 프로그램 Project S - 1기 선정

2011 제 1회 BCPF(방송콘텐츠진흥재단) 콘텐츠 수시 제작 지원 – 트레일러 제작제원

2012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DMZ Docs Project 2012

2012 영화진흥위원회 2분기 독립영화 현물지원사업 – 디지털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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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30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13.09.05 19:52 신고 시네마달

      안녕하세요 윤아님,
      <그리고 싶은 것>에 대한 감상과 지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싶은 것>은 일본에서 '자주상영(=공동체상영)'을 통해 일본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일본 내의 여러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상영 계획은 잡히지 않았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일본에서도 함께 '위안부' 문제와 '평화'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