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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지 않는 진실은 사라진다"


8.15 <그리고 싶은 것> DAY


 



 

 

01. 8.15 ‘스페셜 관객과의 대화’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함께 보는 <그리고 싶은 것>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위안부 강제 동원 만행과 일본 정부의 법적인 책임을 따지기 위하여 

2000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여성 국제전범 법정’에 일본 왕을 기소한 검사로 활약하였으며, 

2011년에는 보신각 타종행사에 ‘위안부’ 할머니를 초대하는 등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해오신 분이시죠.

권효 감독님과 주인공 권윤덕 작가님도 함께하여 <그리고 싶은 것>과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시|8월 15일 (목) 오후 2시 30분 상영 후

장소|인디스페이스 (광화문)

참석|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권효 감독 (<그리고 싶은 것> 연출)

권윤덕 작가 ([꽃할머니] 글, 그림)

 

>> 자세히 보러가기

 

 

 


 

 

 

2. <그리고 싶은 것> DAY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8.15 하루 전회차 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는 8월 15일 하루 동안 총 6회, 전 회차를 <그리고 싶은 것>으로 상영합니다!

11:00 / 12:40 / 14:30 / 16:50 / 18:30 / 20:10 


 

 


  


3. BLOOMING DAY

- 관람객 전원에게 ‘희움’ 위안부 팔찌 증정!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 (그들의 희망을 당신과 꽃피움)”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위안부’ 팔찌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과거를 잊지 말자는 취지로 판매 되어 왔으며, 

지난 25일에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님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착용하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죠. 

현재 주문폭주로 인해 잠시 판매가 중단된 상태이나 

8월 15일 인디스페이스 <그리고 싶은 것>관람객 전원에게 특별히 증정합니다! ('희움'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