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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것>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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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것>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발걸음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곁에 살아 계신 할머니는 이제 57분 뿐입니다.

<그리고 싶은 것>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한 작은 발걸음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