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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의 여행

CHANG-HO'S Journey

 

연출 가브리엘 로랑│2013│Documentary│66min│HD│color│16:9

언어 : 한국어, 프랑스어|자막 : 한국어, 프랑스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2012년 여름, 창호는 자신의 딸을 보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프랑스라는 나라를 방문한다. 그는 1986년, 그의 딸 수진(소피)이 여섯 살이던 해에 서울의 한 보호소에 자신의 딸을 버렸다. 2009년, 한국에서의 첫 만남 이후, 아빠와 딸이 프랑스에 위치한 소도시의 수진(소피)의 집에서 다시 한 번 재회를 하게 된 것이다. 비록 오랫동안 서로 잊혀져 있던 관계지만 '아버지와 딸'이라는 굳건하고도 영될 관계 속에서 그들은 과연 어떤 일들을 만나게 될 것인가. 





FESTIVALS/AWARDS


 2010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파주시, 한국)

2010 폴란드 페크니메트라즈페스티발 (루블린, 폴란드)

2011 서울독립다큐멘터리페스티발 (서울, 한국)











 

 



DIRECTOR’S NOTE

 

<창호의 여행>은 2009년 한국인 감독 최윤정과 함께 공동작업한 창호와 그의 딸 소피의 이야기를 다룬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소피와 수진 사이>의 연결선상에 있는 이야기이다. <소피와 수진 사이>는 프랑스에 입양된 한 여성이 20년이 넘도록 서로 만나지 못했던 그녀의 한국인 가족들과의 '재회'에 중점을 두고 있는 영화이다. 그녀에 관한 이야기를 끝낼 즈음, 나는 이 '재회' 이후에 관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나는 소피를 버린 그녀의 한국인 아버지 '창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보여줌으로써 왜 그가 자신의 자식을 버려야만 했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는 대신, 그들이 과연 '아버지와 딸'로써 다시 '재회'함에 있어 그 관계가 어떤 식으로 지속이 될 것인가를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나는 한국인 창호의 어린 시절을 찾아 떠난 '여행'에 동참하고 또 그의 딸을 보기 위한 여행에도 함께 했다.  



BIOGRAPHY



감독 가브리엘 로랑은 1984년 프랑스 그로노블 지역에서 태어나 국제무역학을 전공 후 2008년 스트라스부르그 대학의 다큐멘터리 영화학 석사과정에 입학한다. 2008년과 2013년 동안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입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소피와 수진 사이>와 <창호의 여행>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 감독했다. 





FESTIVALS/AWALDS SALES

 


㈜시네마달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50 5층

Tel : 02-337-2135 / Fax : 02-325-2137

Email : cinemadal@cinemad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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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14.05.26 12:22 신고 시네마달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답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관련 기관에 문의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ㅠㅠ 좋은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