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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야간비행> 후반제작 지원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2006년 첫 장편 <후회하지 않아>를 시작으로 <탈주> 그리고

퀴어 연작 시리즈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남쪽으로 간다>까지

파격적인 소재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립영화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이송희일 감독.

그가 2014년, 흔들리는 두 소년과 함께 다시 찾아옵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의 무너진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당신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펀딩21 <야간비행> 후반제작 후원하러 가기 >>

 

후원 마감일: 2004. 02. 23 

'펀딩21'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후반 작업 비용(색보정, 사운드 믹싱, 타이틀, CG, 자막, 음악사용 저작권료, 프린트 작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는 엔딩크레딧에 이름을 기재해드리는 것은 물론 일반 시사회 초대권, 특별 시사회 및 팬미팅 초대장, 싸인 포스터, 시나리오집 & DVD 그리고 감독님과 배우 분들이 준비한 스페~셜한 소장품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