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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할 권리

박종필 | 2005 |  23분 | color | DV

(제작 : 다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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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 Awards
2005.3. KBS 열린채널 방영
제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2005) 

 




시놉시스
2004년 12월29일 장애인의 이동에 관한 법인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이 제정되었다. 이 법은 2001년부터 이동할 권리를 위해 투쟁해 온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이하 장애인이동권공대위)가 작년 17대 임시국회에 상정한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교통수단이용및이동보장에관한법률(안)’과 건설교통부가 제출한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안)’의 통합 대체안이다.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은 이동권의 명시와 저상버스의 도입을 의무조항으로 두어 장애인이동권공대위의 법률안을 많이 수용하였으나 여전히 많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2001년부터 계속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뒤돌아보고, 장애의 의미와‘차이에 대한 권리’로서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말하고자 한다.

On 29th December 2004, the law of ‘Enhancing mobile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minority act’ was legislated. This law is an alternative of last year’s bills brought to the 17th National Assembly. Ministry of Construction & Transportation suggested a bill of ‘Enhancing mobile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minority’, and The Joint Committee of Countermeasure for Gaining Mobility Right for The Disabled, which has been struggling for mobility right since 2001 brought up a bill of ‘Guaranteeing use of transportations of the disabled, senior, and pregnant’. It can be said that the ‘Enhancing mobile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minority act accepted The Joint Committee’s suggestions with specifying mobility right and obliging introduction of low-floor bus, but these are not enough to solve the problem. In this film, we will introduce struggle for gaining the disabled’s mobility right started since 2001, and discuss the meaning of ‘disable’ and their mobility right as ‘the right for difference’.





박종필 Filmography
2007 <침묵을 깨고>
2007 <거리에서>
2005 <장애인도 노동자다.>
2005 <이동할 권리>
2004 <노들바람>
2002 <에바다 투쟁 6년 - 해 아래 모든 이의 평등을 위하여>
2002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 - 버스를 타자!>
1999 <끝없는 싸움-에바다>
1998 <IMF 한국, 그 1년의 기록 - 실직노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