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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환경영화제

'물이, 강이, 바다되다'


<팔당 사람들> <村, 금가이>  상영











                  

한국의 모든 강엔 댐이 들어서있고
서해안 많은 바다는 매립이 되었다.
물을 자연스럽게 두지 않고 4대강으로 파해치고
모두의 바다는 소수 기득권의 바다로 변해간다.

기득권은 물이 있는 환경을 독점하고 열어두지 않는다.

2014 인천환경영화제

물이,
강이,
바다되다.

10.10~10.12
동인천 미림극장에서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4대강 사업으로 투쟁과 이주 사이에서 갈등하는 농민들의 이야기 

<팔당 사람들> <村, 금가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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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정보


팔당 사람들

 

연출 고은진│2013│Documentary│89min│HD│color│16:9│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영어

제작 : 푸른영상|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팔당댐이 생길 당시에 농민들이 농지를 한번 빼앗겼다. 대신에, 정부로부터 받은 하천부지에서 유기농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 도시의 젊은 귀농인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2008년 4대강사업계획이 이 지역도 포함된다는 발표가 난 뒤 팔당 농민들은 투쟁과 이주 사이에서 갈등한다.


10/11 (토) 13시 @동인천 미림극장




村,금가이

 

연출 강세진│2013│Documentary│97min│HD│color│16:9│mon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 : 푸른영상|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몇 년 후에 수몰될 마을이 있다. 

마을 뒷산 바로 앞에서 4대강 공사 중 하나인 영주댐 공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마음 어른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은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싸움 한번 못해 보고, 고향이 사라짐을 받아들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이름이나마 유지하기 위해 다른 곳에서 마을을 만들려고 애쓴다. 장진수씨는 댐 공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서울에서 귀향했다.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는 수자원 공사에 홀로 맞서서 대응하지만, 힘이 부치다. 그는 순응하는 마을 어르신들이 답답하지만, 안타깝다.


10/11 (토) 15시 @동인천 미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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