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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다큐, 싶다

<村, 금가이> 상영










<다큐, 싶다>는???


<다큐,싶다>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시작되는 독립다큐멘터리 상영회입니다.


상영료 5000원을 받고 진행되는 이 상영회는 매회영화를 만든 감독과 함께 대화하는 자리를 가지며, 영화보기와 함께 독특한 이벤트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상영후기를 받습니다. 11월 부터 2월 까지 총 4작품의 상영후기를 모아 을 만들 예정입니다. 한줄평 부터, 긴글의 상영후기들이 모여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질 예정인데요. 이 책의 작가는 영화를 보신 관객분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영화보시고 , 감상 후기 남기시고, 

책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다큐싶다> 페이지 >>

 

앞으로 상영회에 대한 깊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시네마달 라인업 / 상영일정 안내



<村, 금가이>

1.27 (화) 19:40 @ 국도예술관 (부산 대연동)





작품정보


 村,금가이

Kumgai, a village


 

연출 강세진│2013│Documentary│97min│HD│color│16:9│mon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 : 푸른영상|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몇 년 후에 수몰될 마을이 있다. 

마을 뒷산 바로 앞에서 4대강 공사 중 하나인 영주댐 공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마음 어른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은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싸움 한번 못해 보고, 고향이 사라짐을 받아들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이름이나마 유지하기 위해 다른 곳에서 마을을 만들려고 애쓴다. 장진수씨는 댐 공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서울에서 귀향했다.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는 수자원 공사에 홀로 맞서서 대응하지만, 힘이 부치다. 그는 순응하는 마을 어르신들이 답답하지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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