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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으랏차차독립영화'

<다이빙벨> <야간비행> <탐욕의 제국> 상영








행사개요


● 제목 : 2015 으랏차차 독립영화

 일시 : 2015. 1. 22(목) ~ 1. 27(화) / 6일간

 상영작 : 거인 / 다이빙벨  / 야간비행 /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 족구왕 / 탐욕의 제국 / 한공주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문의 : 인디스페이스 02-738-0366 | www.indiespace.kr


 공동주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사)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주관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자세히 보기




시네마달 라인업 / 상영일정 안내


<다이빙벨>

1.24 (토) 16:10 @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관객과의 대화 (with 안해룡 감독)


<야간비행>

1.22 (목) 17:00 @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1.25 (일) 19:30 @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탐욕의 제국>

1.27 (화) 16:10 @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작품정보


다이빙벨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wol 


멘터리|2014년 10월 23일 개봉|77분|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이상호, 안해룡|출연 이상호, 이종인

제작 아시아프레스, 씨네포트배급 시네마달



수면 아래 가라앉은 진실을 향한 소리 없는 사투!


2014년 4월 16일, 476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다. 참사 사흘 째, 팽목항에 도착한 이상호 기자는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현장의 진실을 목도한다. ‘전원 구조’ ‘사상 최대의 구조 작전’, ‘178명의 잠수 인력 동원’ 등으로 무장한 언론의 보도와는 너무 다른 현실에 망연자실 하고 있던 그 때, 잠수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다이빙벨’에 대해 알게 되는데…

 

구조하지 않는 해경,

책임지지 않는 정부,

거짓 퍼뜨리는 언론…

 

세월호를 둘러싼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탐욕의 제국 

The empire of shame 


멘터리|2014년 3월 6일 개봉|92분|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홍리경|출연 한혜경, 이윤정, 정애정, 황상기, 박민숙, 김시녀, 정희수

제작 푸른영상|배급 시네마달, <탐욕의 제국> 배급위원회



모두가 부러워했던 꿈의 직장

그 곳에서 나는 백혈병을 얻었다…


근로복지공단 앞은 오늘도 변함없이 소란스럽다. 영정사진을 든 채 “노동자의 죽음은 중요하지 않습니까?”라며 목청을 높이는 사람들과 그들을 문 앞에서 막아서는 직원들 사이에 실갱이가 벌어진다.


갑작스레 발병한 백혈병으로 미래에 대한 꿈을 접어야 했던 황유미, 뇌종양 수술의 후유증으로 눈물을 흘리지도, 말을 잘 하지도, 걷지도 못하게 된 한혜경, 1년 남은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가슴에 담겠다며 아픈 몸을 일으키는 이윤정, 동료의 죽음을 슬퍼할 틈도 없이 유방암을 선고 받은 박민숙, 고졸 학력으로 대기업에 입사한다는 것에 마음이 부풀었던 딸을 떠나 보내야 했던 황상기, 두 아이를 위해 남편의 죽음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는 정애정… 그들은 아직 코 앞에 드리운 죽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던 직장이었다. 먼지 하나 없는 방, 모두 다 똑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그 곳은 ‘미지의 세계’ 같았다.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화장실 갈 틈도 없이 기계를 돌려야 했지만 ‘성과급 1000%’ 앞에서 불평할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것이 죄였을까. ‘죽음’이라는 허망한 보상 앞에서 망연자실했던 그들은 억울한 죽음을 규명하기 위해 초일류기업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야간비행

Night Flight


연출 이송희일│2014│Fiction (드라마)134min│HD│color│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 : (주)시네마달|배급 : 엣나인필름해외배급 : (주)화인컷








SYNOPSIS



우린 ‘친구’였고, 
지금도 ‘친구’이고 싶다!

서울대 진학을 목표한 성적 1등급 우등생 용주(곽시양 분), 학교 내 폭력서클의 우두머리가 된 일진짱 기웅(이재준 분). 중학교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친구는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서로 엇갈린 학창시절을 보내게 된다. 함께 중학교를 다닌 기택이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자, 기택을 감싸고 여전히 가까이 지내는 용주와 달리 기웅은 이들을 지켜보기만 한다. 
 
 한편, 홀로 용주를 키우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용주의 엄마,
 직장에서 해고되고 복직을 위해 싸우고 있는 기웅의 아빠,
 친구가 성적보다 중요하냐며 다그치는 학교 선생님까지 
 세상의 잣대와 어른들의 시선은 더욱 어둡기만 하다. 
 
 집도, 학교도, 친구 하나도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 더없이 외로운 용주는 
 어릴 적 친구였던 기웅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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