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category] 사적 다큐멘터리


경계에 선 인생 정창영 ㅣ2009 ㅣ76min
남과 북의 두 가족, 전향과 비전향, 한학과 사회주의의 경계에 서서 자신의 정체성을 물었던 사람이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두 가족의 아버지인 노촌선생의 삶을 따라간 이야기.




그녀에게 생긴 일 최신춘ㅣ2004ㅣ14min
운동 손목골절로 입원하게 엄마. 입원한 4 만에 엄마가 다니던 회사의 대리님이 사직서를 쓰라는 권유를 한다.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에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 엄마는 노동부에 부당한 실직에 대한 민원접수를 하고 항의하기 시작한다.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손경화|2011|66min 30sec
에게는 가난한데도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아빠가 있다.
진보정당 지지자인는 그런 아빠의 태도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
아빠의 생각 아니 믿음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하다.




그 자퇴하는 학생은 어디로 가면 됩니까! 한동혁ㅣ2012ㅣ34min

대학 진학만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 학교에서 벗어나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나는 자퇴를 선택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변의 우려와 걱정이 심하다. 자퇴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던 나는 벌써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나 자퇴하면 안 되는 거였나?




나비와 바다 박배일|2011|89min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애칭 제제)과 우영(애칭 노인네) 커플은 8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남편과 아내’로 규정되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가고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은 공포로 다가오는데.. 과연, 제제와 우영은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남자한테 채여서 시코쿠라니, 오핸로, 걷는 젠 김지영| 2008 | 73min 30sec
시코쿠는 예로부터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흘러들어가는 곳, 오핸로는 시코쿠1,400km에 걸쳐 88개소의 사찰을 순례하는 여행자를 말한다. 그 곳에서의 , 혹은 짧은 여행에 대한 기록이다.

내 청춘을 돌려다오 김은민 l 2009 |35min
마트에서 일하는 나는 88만원 세대이다. 자신의 고민이 무엇인줄 모르던 내가 주변인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직장은 쉽게 구해지지 않고, 마침내 구한 직장에선... 미화는 자신의 전공과 상관없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십년 전 고등학교 수학여행 영상에선 부끄럼 많고 순수한 학생이었다.



두 개의 선 지민| 2011 | 82min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어느 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이 그들에게 새로운 고민을 하게 만든다.





두 번째 계절 영ㅣ2012ㅣ40min

수양씨가 독립 후 서울에서 다시 맞는 두 번째 계절. 오랫동안 살았던 시설에서 나온 후 일 년이 지난 지금, 수양씨에게 독립이란 무엇일까?




딸들의 명절  정호현| 2000 | 30min 
아들을 낳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어머니. 그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딸들은 차별의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이제 각각의 가정을 가진 딸들은 더 이상의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전히 명절은 여자들의 허리를 휘게한다.



모래 강유가람 | 2011 | 49min
우리 가족은 강남 은마아파트에 산다. 사업이 힘들어지면서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아버지는 엄청난 이자 부담에 시달리면서도 집값이 오르리라는 기대로 집을 팔지 않고 있다. 난 이런 아버지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 아버지는 과연 아파트를 팔 수 있을까.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 구본환 | 2006 | 94min
'나'는  어릴 적부터, `백두산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모할아버지가 집안의 은인인 훌륭한 분이라고 듣고 자라왔다. 그런데 어느 날 이모할아버지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붕괴 문정현, 이원우ㅣ2014ㅣ78min

둘째 아이가 장애아일 수 있을 확률을 통보 받았다. 그리고 이를 시작으로 불안과 공포에 떨었던 나의 과거와 현재의 얼굴들이 떠올랐다.




소꿉놀 김수빈2015ㅣ 95min

예술가 집안의 자유로운 외동딸, 23살의 대학생 수빈의 완벽한 인생은 혼전임신을 통해 하루 아침에 바뀌게 되고, 갑작스레 엄마/마누라/며느리/가장의 역할의 던져진 미친소꿉놀이 속에서도, 수빈은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발악한다.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알바당 선언 최신춘 | 2008 | 17min 30sec
서울시의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다린이와 은아, 그리고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를 찍는 신춘. 이들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400 미치는 3500원이다.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엄마의 영화, 빨간구두 아가씨  이용의  | 2008 | 59min 15sec
온 종일 TV를 보는 내 어머니는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후 장애인이 되었다. 그런 어머니를 카메라에 담는다. 그녀의 남편과 자식에 대해, 그녀 자신에 대해, 그리고 그녀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계속되는 질문의 끝에서 결국 우리는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게 된다.


여우비 김형남 l 2005 l 21min
실연의 아픔을 겪고 있는 병학과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놓지 못하고 있는 형남은 사랑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고자 짧은 여행을 떠난다.


외가(外家) 김형남 | 2009 | 37min
10년 전 이혼을 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 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가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서 소외된다.


인터뷰 inter view  미영 l 2009 l 30min
내부와 외부,  자신과 타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보는 사람과 보여지는 사람,  네팔과 한국, 노동자와 학생,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쌍들의 인터-, 마주보기이다.



잔인한 나의, 홈 아오리|2013|77min

아빠는 내가 건강한지 보는 거라고 했다. 엄마는 나를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 동생은 나를 거짓말쟁이라고 했다.. 아무도 믿고 싶어하지 않는 그녀의 잔혹동화








 

전봇대 당신 이진우|2014|58min

아버지는 체신부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민영화된 KT에서 38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을 하셨다. 퇴직한 이후에도 회사의 흔적은 아버지에게 여전히 남아있다. 



정씨집안 딸들 정호현| 2003 | 15min
아들이 딸보다 더 귀중하고 소중해서가 아니라, 살아온 것이 그러해서, 보고 들은 것이 그러해서 아들이 있어야 할 것만 같은 세상
.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임덕윤 | 2010 | 35min 20sec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



쿠바의 연인  정호현 ㅣ2009ㅣ 93min
교육도 공짜, 의료도 공짜인 이 ‘색시’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감독은 아바나 대학에서 젊고 귀여운 쿠바 청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투 올드 힙합 키드 정대건ㅣ2011ㅣ97min
열여섯, 랩퍼를 꿈꾸던 나. 스물여섯, 이루지 못 한 내 꿈을 위해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힙합키드(Hiphop Kid)들은 지금 무얼 하며 살고 있을까?



 





 

퍼스트 댄스 정소희|2014|95min

미국 보스톤에 사는 선민과 로렌은 오래된 레즈비언 커플. 그들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로렌의 가족들은 유명한 게이 휴양지인 '프로빈스 타운'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함께 한다.


할매꽃 문정현 | 2008 | 89min    * 공동체배급 : 시네마 달
반공이라는 이름의 공포정치 속에서 침묵해야만 했던 내 어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고 싶었다. 이 영화는 가족들의 묵은 한을 풀기 위한 해원의 몸짓이다.



호수길 l 정재훈| 2009|72min
햇빛이 가득한 산동네.동네에는 나무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있고, 집도 있다. 어느 밤, 동네에 알 수 없는 빛이 번쩍인다.


Homesickness 정호현| 2002 | 8min
캐나다에 있는 딸은 언제나 집에 가고싶다.  엄마에게 가고싶다. 그러나 엄마는 당신이 35년간 살아온 집, 당신이 딸을 낳고 길러온 그 집을 떠나버렸다. 엄마는 과거를 기억하는 대신 잊기를 선택하고 딸은 엄마가 잊어가는 과거를 기억하고자 한다.




'달세계 영화들 > 키워드로 찾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통일/통일운동  (0) 2009.02.10
[category] 노인  (0) 2009.02.10
[category] 종교  (0) 2009.02.10
[category] 사적 다큐멘터리  (0) 200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