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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리랑> 개봉을 위한 소셜펀딩 오픈! 

{765 Hour X 765 People = 765kV HOPE}

“765시간 동안 765명의 후원인이 모이면, 765kV 희망이 켜집니다”






매일 새벽 산을 오르며 765kV 송전탑을 막기 위해 맨몸으로 싸워 온 밀양 할매, 할배들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밀양 아리랑>이 개봉을 위한 소셜펀딩을 시작합니다. 1년 전 6월 11일. 어마어마한 공권력을 투입하여 이뤄낸 행정대집행 이후, 감나무 사이사이로 765kV 송전탑이 우뚝 솟았습니다. 10년간의 싸움은 가슴 아픈 패배를 맞이했고, 26명이 기소되고 2억 3천만원의 벌금폭탄 등 또 다른 국가폭력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양 할매, 할배들은 지팡이로 땅을 꾹꾹 짚어가며 여전히 싸움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겨서 아름다운 땅과 고향을 물려줄껍니더!”라고 외치는 할매, 할배들의 외침에 <밀양 아리랑>이 화답하고자 합니다. 2015년 7월 16일 극장개봉을 통해 할매, 할배들의 한 맺힌 이야기를 대한민국 구석구석 전합니다! 



◼ 당신의 참여가 ‘765kV 희망’을 만듭니다!




‘리워드(REWARD)’ 대신 ‘리마인드(REMIND)’를!

<밀양 아리랑> 개봉을 위한 소셜펀딩에 동참하는 것.

그것이 바로 탈핵, 탈송전탑 싸움의 주춧돌입니다!



2015년 7월 16일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는 <밀양 아리랑>은 3년여에 걸쳐 밀양 할매, 할배들과 동고동락하며 현장의 구석구석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송전탑 싸움 시즌 2’라는 구호 하에 전국을 돌아다니며 ‘탈핵’, ‘탈송전탑’을 부르짖고 있는 할매, 할배들에게 영화를 통한 뜨거운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765kV 송전탑의 진실이 보다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당신의 손길 또한 기다립니다!


1인 10,000원 x 765명의 후원인을 모집합니다!


765시간 (약 한 달)동안, 765명의 후원인/후원단체를 모집하여, 연대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무시무시한 765kV 초고압 전선이 765kV의 희망으로 바뀔 수 있도록 당신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1인당 1만원부터 후원이 가능하며, 모아진 후원금은 <밀양 아리랑> 개봉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당신의 이름을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밀양 아리랑> 소셜펀딩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가장 큰 선물은 전국 각지에 '희망을 전하는 것'입니다. 후원인들의 이름을 모두 모아 대형배너를 제작, <밀양 아리랑> 메인 상영관인 '인디스페이스'에 비치합니다. 우리들은 여전히 밀양을 기억하고 있음을, 그리고 ‘송전탑 싸움 시즌 2’를 씩씩하게 시작할 것임을 널리널리 알리고자 해요! 더불어, 3만원 이상 후원인 분들께는 개봉 첫 주에 진행될 '땡큐 상영회'에 특별초청드립니다!



※ <밀양 아리랑>은 텀블벅/소셜펀치 사이트에서 765시간 (약 한 달)동안 765명의 후원인/후원단체를 모집하여, 굳건한 연대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여전히 싸움을 살아내고 있는 할매, 할배들을 응원해주세요!



● '텀블벅' 후원하기 : https://www.tumblbug.com/miryang2015

● '소셜펀치' 후원하기 http://www.socialfunch.org/miryang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