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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2


류미례 감독 기획전




DMZ국제다큐영화제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저변 확대와 다큐멘터리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위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2"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그 첫 문을 열어줄 감독은 류미례 감독입니다.


류미례 감독은 한국의 대표적 여성 다큐멘터리스트 중 한 명으로, 1997년부터 

다큐멘터리 제작공동체 '푸른영상'에서 활동하며 장애와 여성, 가난을 주제로 

<나는 행복하다> 시리즈,  <엄마...>, <아이들> 등을 만들었고, 현재 8살 소년들의 

성장을 담은 <따뜻한 손길>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이번 류미례 감독 기획전에서 상영될 영화는 가까이서 바라본 정신지체인들의 이야기

를 통해 그들 또한 특별하지 않은 우리네 이웃임을 말하는 <친구:나는 행복하다2>,

6남매를 키웠던 엄마와 현재 딸을 갖은 나, 그 안에 카메라를 통해 내 미래의 모습을

담은 <엄마...>, 12년 간의 육아일기이지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인 영화 <아이들> 세 편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바로가기]



[시네마달 라인업]



<아이들> 

2015.06.22 19:00 @ 인디스페이스 (서울극장 3층 6관)

대담 : 안정숙 (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 류미례 감독





친구 -나는 행복하다2
Happy Friends


류미례 | DV | 59분 | 칼라 |2001 | 다큐멘터리





Festival & Awards
제3회 장애인인권영화제 상영작(2002)

시놉시스
상훈은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간다. 바쁜 엄마는 센터까지 데려다주지 않고 버스만 태워 보내는데 그러던 어느 날, 상훈이 행방불명된다... 센터에도 왕따는 있다. 광수는 일을 잘 못하고 기분이 나쁘면 자해를 하기 때문에 다른 회원들이 싫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광수는 5천원을 잃어버리고 범인은 경수로 밝혀지는데...





엄마... Life Goes on


류미례
 Mi-rye Ryu

2004 | Documentary | DV | Color | 50min 


 














Festival &Awards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 (2004)  

인디포럼2004 (2004)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2004)



시놉시스

현재 딸을 갖은 나

그 안에 카메라를 통해 본 내 미래의 모습… 엄마

42살에 홀로 되어 6남매를 키운 엄마는 장한 어머니상을 두 번이나 받으며 모범적인 엄마로 칭송 받아왔다. 그런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6남매는 각자의 처지에 따라 반응이 엇갈린다. 엄마의 사랑을 영화로 만들려던 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를 엄마가 아닌 한 사람의 여자로 받아들이게 된다. 결국 이 영화는 여자이기 때문에 당해야 했던 폭력과 딸들이라서 받아왔던 차별과 그러나 엄마이기 때문에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게 된다.    




아이들 My Sweet Baby

류미례Mi-rye Ryu 2010DVㅣColor ㅣ68min


 




2010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 제 4회 서울가족영상축제  

2010 제 36회 서울독립영화제 / 독불장군상 수상

2011 제 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 제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1 제 11회 시라큐스영화제 (미국)

2011 제 7회 인천여성영화제

2011 제 16회 전주인권영화제

2011 제 2회 광주여성영화제

2011 서울복지필름페스티발

2011 제 6회 Jogja-Netpac아시아영화제 (인도네시아)

2013 제 9회 IAWRT 아시아여성영화제 (인도)



SYNOPSIS


엄마라는 이름의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사랑스러운 아이들과의 좌충우돌리얼 육아 무용담!

 

준비 없이 결혼하고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라는 불가능 해 보이는 미션을 한 차례 한 차례 완수하며 보낸 10년의 시간. ‘나에겐 모성이 부족한 걸까?’, ‘엄마 자격이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일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났고, 그런 아이들을 통해 나 또한 그만큼 성장했음을 느낀다. 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10년 간의 육아일기이자,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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