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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리랑’, 7월 16일 개봉 위한 대국민 소셜펀딩 스타트
 

영화 ‘밀양 아리랑’이 소셜펀딩을 열었다. 

‘밀양 아리랑’ 시네마달은 3일 오전 “‘밀양 아리랑’이 7월 16일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개봉을 위한 ‘765Kv HOPE’소셜펀딩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의 개봉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소셜펀딩 프로젝트는 온라인 소셜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텀블벅과 사회운동 후원 사이트 소셜펀치 두 곳에서 진행되며, 각 사이트 당765만원의 목표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 아리랑'은 밀양 싸움에 관한 국내 최초의 극장 개봉 작품으로 송전탑 건설의 폐해를 파헤치고 자신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공권력에 저항하는 밀양 주민들의 모습을 근거리에서 기록해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