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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상영 OPEN!














독립영화의 열악한 배급 환경 속에서 <나쁜 나라>를 보실 수 있는 극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나쁜 나라>의 배급을 맡고 있는 <나쁜 나라> 배급위원회와 시네마달은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고자 <나쁜 나라>를 원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영화를 보실 수 있는 '공동체 상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향한 새로운 힘을 모으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던 530만 명의 국민과 모두가 하나되었던 기적을 다시금 만들고자 합니다. ‘나쁜 나라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갈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함께해주세요.


 



<나쁜 나라> 상영 신청하러 가기 [바로가기]




<나쁜 나라>공동체상영 안내


* <나쁜 나라>공동체상영을 통해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보다 자세한 상영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영화를 보실 수 있는 공간이라면 장소의 구애 없이 

찾아가는 극장 '공동체 상영'을 통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상영과 더불어 감독과의 대화 및 유가족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상영료 : 1인 기준 5,000원






    공동체상영에 대한 문의 및 감독과의 대화 / 유가족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하실 경우 시네마달 (02-337-2135)로 연락주세요.

  1. 오신영 2015.12.23 0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해외에 체류 중인 학생입니다.
    혹시 해외에서도 공동체 상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상영이 가능하다면 많은 교민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대사관과 연락하여 공동 상영회 개최를 요청해 볼 수도 있고요.
    바쁘시겠지만 고려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