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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이 희망이 됩니다


<나쁜 나라> 전국 극장에서 노란 리본 가져가세요! 


"가족 분들은 길거리에서 노란 리본을 단 사람들만 봐도 기뻐하세요"

유가족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던 <나쁜 나라> 김진열 감독님의 이야기입니다.

노란 리본을 당신의 가방에, 옷 주머니에, 지갑에.... 일상의 소지품들에 빼곡히 달아주세요. 

노란 리본 하나로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아닌가요? 


[노란 리본] 수급 가능 극장 

■ 서울 - 인디스페이스  / 아트하우스 모모 / 필름포럼 / 아리랑시네센터 

■ 인천/충청/강원 - 인천 영화공간주안 / 인천 추억극장 미림 / 대전아트시네마 /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영

■ 경상 - 부산 국도예술관 / 부산 아트씨어터 C+C / 대구 동성아트홀 / 대구 오오극장 / 

안동 중앙시네마 / 진주 시민미디어센터 

■ 전라 - 광주극장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극장에 비치된 노란 리본은 '광화문노란리본공작소'에서 시민들이 직접 제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