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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공동체





기찻길 옆 공부방
서경화 | 1999 | 50min
만석동이라는 빈민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로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이 동네에 정착해 가정을 꾸미고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단계에까지 와있는 만석동 기찻길 옆 공부방 사람들의 일상의 행복과 갈등.


노인들의 계획 장준석ㅣ2014ㅣ77min

인생 황혼기 골치 아픈 컴퓨터와 씨름중인 어르신들이들을 이끌고 있는 라영수원장은 수많은 공모지원에 도전해 지원금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원대한 포부를 주장하고 설파하느라 쉴 틈이 없다전세계 노인문제에 해법을 제시하고 수익모델을 완성하고자 수많은 공모에 도전하는 라원장오랜 인생행로를 거쳐 다시 영화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는 이들노인들의 계획은 무엇이며목표는 어디까지일까.


농민약국
김태일 | 2008 | 43min
열악한 환경속에 농민 손으로 만들어지고 약사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 농민회의 적극적인 연대로 운영되고 있는 농민약국. 10년 넘게 해남지역에서 활동하기 까지 과정과 지금의 현실을 돌아본다. 


대추리에살다  정일건 ㅣ2009 ㅣ85min
2006년 5월, 한 시골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그러나 대추리에는 지킴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밀양 아리랑 박배일2014ㅣ 105min

우리 밭 옆에 765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도 내팽겨치고 지난 3년 동안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한번 들어보실랍니꺼.




선거, 일본의 경우 2 (고치현 쿠로시오쵸의 경우) 김지영|2011|96min

2010 4, 벚꽃이 만개한 좋은 시절.

일본, 교토에 거주하는 영화 프로듀서 니나가와 스미무라 (58) 시코쿠의 한구석, 쿠로시오쵸라는 아담한 () 쵸장을 뽑는 선거에 입후보를 결심한다.


오순도순 공부방 넝쿨, 여백| 2011| 91min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된 오순도순 공부방.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돌보고 마음을 살피느라 하루하루가 바쁘다.



오월愛(애) 김태일 | 2010 | 101min
올해로 30주년이 된 5.18광주민중항쟁. 항쟁의 마지막날까지 도청과 광주외곽을 지켰던 시민군들, 시장 상인들은 청년에서 중년을 훌쩍 넘었다. 이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이 갖고 있는 광주항쟁의 기억은 이후 많은 삶을 변하게 했다.






 용산 문정현| 2010 | 73min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의 기억으로부터 2009년 용산의 불길까지. 이 다큐멘터리는 죽음으로 그려지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우리 산이야 김성환ㅣ2003ㅣ36min
마포구에 남은 마지막 자연숲,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싸움의 기록.






웰랑 뜨레이 김태일2012ㅣ80min

캄보디아 국경지대 몬둘끼리에서 뜨레이는 아내 슬리와 함께 부모님을 모시며 다섯 아이와 살고 있다. 온 가족이 벼농사에 메달리지만 해가 갈수록 수확량은 줄어든다. 고된 노동을 해도 자급자족을 할 수 없게 되고 부농족의 땅이었던 몬둘끼리가 보이지 않는 외지인들에게 팔려 나가는 현실. 뜨레이네는 올해도 새롭게 벼농사 일을 시작한다.







종로의 기적 이혁상 | 2010 | 117min
서울 종로구 낙원동,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술 한 잔 기울이며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 남성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종로의 기적>은 종로에서 만난 게이들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춘유예 안창규2012ㅣ86min

경쟁사회에 길들여져 청춘을 유예당한 청년들. 아프고 힘겨운 현실 속에 2010년 한국 최초 2, 30대 청년들을 대변하는 세대별 노조 ‘청년 유니온’이 출범한다. 살기 힘든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장을 내민 청년들의 좌충우돌 작은 반란! 




村,금가이 강세진2013|97min

수몰될 마을이 있다. 4대강 공사 중 하나인 영주댐 공사 때문이다. 마을 어르신들은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고향이 사라짐을 받아들인다. 댐 공사를 알고 서울에서 귀향한 장진수씨는 홀로 맞서지만, 힘이 부치다. 그는 순응하는 마을 어르신들이 답답하지만, 안타깝다. 




춤추는 숲 강석필2012ㅣ95min *해외배급: 시네마달

‘성미산마을’은 서울 도심에 있는 마을공동체다. 한 교육재단에서 성미산을 깎아 학교를 이전하겠다고 나서면서 마을에 긴장감이 돈다. 마을의 중심인 성미산을 지키는 싸움은 파란만장하지만, 성미산 사람들은 남나르게 풀어낸다. "낡은 가치를 뒤집는 유쾌한 항쟁기!"




탐욕의 제국 홍리경2013|100min

“딴 세상 같았어요. 내가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았던 거 같아요.. 진짜 로봇들이 일하는 거 같았어요” 깨끗한 방에서 하얀 방진복, 하얀 방진모, 하얀 마스크를 쓰고 일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산업 재해.




팔당 사람들 고은진2013|89min

팔당댐이 생길 당시에 농민들은 농지를 한 번 빼앗겼다. 대신에, 정부로부터 받은 하천부지에서 유기농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 도시의 젊은 귀농인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2008년 4대강 사업 계획에 이 지역도 포함된다는 발표가 난 뒤 팔당 농민들은 투쟁과 이주 사이에서 갈등한다. 



행당동 사람들
김동원 | 1994 | 43min
재개발이 시작된 93년 가을부터 강제철거의 과정에서 삶의 자리를 잃고 살아가는 행당동(하왕2-1지구) 사람들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기록한 영화.


행당동사람들2-또 하나의 세상
김동원 | 1999 | 42min
행당동 철거민들은 3년여의 철거투쟁을 승리로 끝내고 95년말 임시주거시설에 안착했다. 그들은 가난을 딛고 자신을 실현하기 위한 생산협동조합, 신용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건설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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