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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의 촛불>

제작/배급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공동 배급: 시네마달│기획: 박진, 넝쿨, 김일란│총 러닝타임: 136min



▶ <모든 날의 촛불> 공동체 상영 신청 바로 가기

1. 상영방식: 3개 작품 전체 상영 및 3개 작품 가운데 선별하여 개별 상영이 가능합니다.

2. 상영절차: 아래 공동체 상영 신청서 작성 후,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가 확인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상영일정, 상영인원, 장소, 게스트 초청 등)

3. 상영료: 시네마달 기준 공동체 상영료와 동일합니다.

<전체 작품 상영 기준 >

30명 이하 l 15만원
60명 이하 l 30만원
80명 이하 l 40만원
100명 이하 l 50만원 * 그 외 기타 논의

<개별 작품 (1개 작품) 상영 기준>

30명 이하 l 10만원
60명 이하 l 15만원
80명 이하 l 20만원
100명 이하 l 25만원 * 그 외 기타 논의

4. 신청서가 완성 되면 ' 제출'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을 완료해주세요.

5. 정산 : 상영 전, 혹은 상영 후 일주일 이내 시네마달 담당자가 안내하는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은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 (lim@cinemadal.com / 02-337-2135)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주말, 연휴에는 신청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꼭 여유있게 최소 상영 일주일 전 신청해 주세요.


 광장@사람들 / 김환태 / 57분 / 2017년 / HD / COLOR

① 기획의도

촛불 광장에서의 6개월. 실로 경험해 보지 못한 승리의 역사였다. 그 시간동안 성찰하는 광장,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감동어리게 지켜보았다. 작은 촛불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촛불 파도가 되고 그 함성은 비상식적인 정권을 끌어 내렸다. 광장에서 조우한 사람들, 그들이 만들어 온 광장의 민주주의는 아름다웠다. 이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촛불 광장은 이야기 한다. “불의에 저항하는 주체로서, 여전히 ‘사람’만이 희망임을 기억하자고!!”

② 시놉시스

20161029일 광장에 촛불이 켜졌다. 박근혜 정권 아래서 벌어진 비상식적인 일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분노한 시민들은 점점 더 많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인다. 그리고 촛불 시민의 힘으로 국회 탄핵소추안 발의,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이 이뤄지고 박근혜는 구속된다. 시민들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다. 연인원 1700만 명이 모여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쳤던이 모든 날의 시간, 촛불 승리의 역사를 되돌아 본다.    


 광장에서 / 최종호 / 45분 / 2017년 / HD / COLOR

① 기획의도

토요일의 광화문 광장. 공간을 가득 메운 촛불들, 스피커로 울려 퍼지는 목소리들.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본 광장은 거대한 하나로 다가온다. 하나의 온도로 묶여 들어온다. 그 하나된 힘으로 박근혜를 무너뜨렸다. 새 정권이 들어섰다.. 지난한계절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 지난 시간 동안 광장의 사람들에게 물었다. ‘어떻게 나오셨나요?’‘무엇을 바라시나요?’ 구령에 맞추어 한 목소리를 냈지만, 분노함과 희망함이 있는 사이에 각자는 한뼘한뼘씩 달랐다. 지난 반년여의 시간들 속에서 우리는 서로 얼마만치 알게 되었을까

② 시놉시스

기억해야 한다. 우리 손에 쥐어진 것은 새로운 권력을 택할 선택지만이 아니었음을 기억해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손에 쥔 이야기들이 있었다. 박근혜라는 한 이름을 지워 묻기엔 너무나도 많고도 다양한 고통과 바람들이 있었다. 그 시간들을 복기해본다. 남겨진 것들을 되새기기 위해서. 그날의 외침들이 단지 ‘말’로 남지 않기 위해서. 


 일상의 촛불 / 김수목 / 40분 / 2017년 / HD / COLOR


① 
기획의도

박근혜가 퇴진했다고 우리의 삶이 갑자기 달라지지는 않는다. 
내 일상의 촛불은 어디에 있을까? 라고 질문을 던져본다. 

② 시놉시스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해 본 옥임, 가게를 비울 수 없어 집회에 참석할 수 없었던 미순, 주말마다 광장에 나갔던 선영.촛불의 힘으로대통령이 바뀌었다. 이들의 삶은 그리고 광장에 나왔던, 나올 수 없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삶도 바뀌었을까... 옥임은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는 현장에서 여전히 차별 받고 있고, 미순은 경기가 너무 안 좋아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버겁다. 선영은 수능 이후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쉬고 자신의 시간을 가지려 하지만 미래가 불안하다. 삶은 이어진다. 일상의 촛불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모든 날의 촛불> 전체 기획 의도

시민들이 한 점의 촛불이 되어 거리로 나섰을 때, 촛불은 단지 임기가 1년 남은 대통령의 퇴진만을 요구한 것은 아니었다. 6개월간 타오른 촛불은 대통령을 파면시키고 승리했으며, 소중한 승리의 기억을 안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길목에 서 있다. 시민들의 힘으로 쓰여진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고, 한 점이 되었던 촛불의 마음을 들어보며, 더 많은 민주주의의 광장을 열기 위해 일상으로 촛불이 옮겨 붙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 편의 작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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