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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장애인/장애인인권


끝없는 싸움-에바다
박종필 | 1999 | 43min
96년, 구재단측의 비리에 대항하는 어린 농아생들의 싸움으로 시작된 에바다 투쟁은 벌써 만 3년이 넘어가지만 힘겨운 싸움은 끝날 줄을 모른다.


나는 행복하다
류미례 | 2000 | 46min
14명의 정신지체인들이 생활하는 관악장애인재활센터의 한 달을 그린 작품.



노들바람
  박종필 | 2003 | 125min
노들장애인야간학교의 활동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과 교육권을 다룬 작품.




나비와 바다 박배일|2011|89min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애칭 제제)과 우영(애칭 노인네) 커플은 8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남편과 아내’로 규정되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가고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은 공포로 다가오는데.. 과연, 제제와 우영은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두 번째 계절 영ㅣ2012ㅣ40min

수양씨가 독립 후 서울에서 다시 맞는 두 번째 계절. 오랫동안 살았던 시설에서 나온 후 일 년이 지난 지금, 수양씨에게 독립이란 무엇일까?




선배는 어떻게 공부했어요? 강묘애 | 2009 | 31min 25sec
청각 장애인 대학생들의 수업을 도와주는 도우미 제도. 2009년, 이명박 정부의 갑작스런 예산 삭감에 청각장애인 대학생들이 뿔났다! 청각장애인 대학생들이 수업을 제대로 듣고자, 권리를 주장한다.

시설 장애인의 역습 박종필| 2010 | 54min
장애인생활시설에서 살던 여덟 명의 장애인이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을 시작한다. 비리시설인 석암재단의 민주화를 위해 일 년 넘게 투쟁했던 장애인들이 이제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인간답게 살 권리를 요구하고 있다.

에바다 투쟁 6년-해 아래 모든 이의 평등을 위하여
  박종필 | 2002 | 28min
장애인시설비리의 상징이 되어 버린 평택시 에바다복지회. 그러나 6년이 되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여성장애인 김진옥씨의 결혼이야기 김진열 | 1999 | 40min 

올해 마흔살인 김진옥씨는 뇌성마비 중증장애인이다. 김진옥씨는 97년 10월 차량봉사자로 활동하던 김정근씨와 결혼했다. 여성장애인이 비장애인과 결혼하면서 겪게 되는 시댁과의 갈등과 결혼생활 1년여를 카메라를 통해 바라본다.



이동할 권리 박종필 l 2005 l 23min
2001년부터 계속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뒤돌아보고, 장애의 의미와‘차이에 대한 권리’로서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말하고자 한다.


잘했어요? 강세진 l 2009 l 56min
2008년 가을 지적장애청소년 학교인 성베드로학교에서 영상만들기 교육이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 주변의 소소한 생활모습이 조금씩 보여진다.


장애인도 노동자다
박종필 l 2007 l 23min
장애인은 34%의 취업률이 보여주듯 노동시장에서 철저하게 배제되어있고 그나마 취업 장애인도 저임금과 장시간의 노동으로 인하여 빈곤하고 굴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장애인 이동권 투쟁보고서-버스를 타자!
  박종필 | 2002 | 58min
2002년 5월 리프트를 이용하던 장애인이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결국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에 돌입하는데...



진옥언니 학교가다 김진열| 2007| 52min

진옥언니는 학부모가 된다.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이 마흔에 결혼을 하고 딸 서경이를 낳았다. 서경이의 입학을 앞두고 학교 생활과 집안의 경제적인 문제 등 아이 교육에 걱정이 많다.

친구(나는 행복하다2)
류미례 | 2001 | 60min
상훈은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아간다. 바쁜 엄마는 센터까지 데려다주지 않고 버스만 태워 보내는데 그러던 어느 날, 상훈이 행방불명된다.


침묵을 깨고
박종필 | 2007 | 33min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석암재단. 2007년 5월 서울시의 특별감사로 회계부정 및 각종 인권침해사실이 밝혀진다.



탐욕의 제국 홍리경2013|100min

“딴 세상 같았어요. 내가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았던 거 같아요.. 진짜 로봇들이 일하는 거 같았어요” 깨끗한 방에서 하얀 방진복, 하얀 방진모, 하얀 마스크를 쓰고 일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산업 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