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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빈민



거리에서
 박종필 | 2007 | 87min
IMF 하의 빈곤층은 실직과 동시에 거리로 내몰렸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07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1년에 300명 이상의 노숙인이 죽어가고 있다.


구름다리 정일건2014 | 91min

신영씨는 매일 라디오를 통해 날씨와 교통정보를 확인한다. 폐암 환자인 김씨 구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씨는 거리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신씨는 박씨의 적응을 돕고 있다. 이들은 모두 서울역에 살고 있다.


기찻길 옆 공부방
서경화 | 1999 | 50min
만석동이라는 빈민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로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이 동네에 정착해 가정을 꾸미고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단계에까지 와있는 만석동 기찻길 옆 공부방 사람들의 일상의 행복과 갈등.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ㅣ2012ㅣ101min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과 경찰 특공대원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봉천동 이야기 서명진 | 1997 | 50min
한총련의 정치수배 해제를 위한 조계사 천막농성을 다루고 있다.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정치수배의 부당성과 한총련에 대한 탄압이 중지되어야 함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
  김동원 | 1988 | 27min
88년 올림픽, 도시미관을 헤친다는 이유로 강제로 삶의 자리를 빼앗긴 상계동 철거민들의 힘겨운 투쟁과정.


우리는 전사가 아니다
박기복 | 1994 | 41min
탑골공원에서 살아가는 부랑자들. 그들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들은 흔히 말하듯 정상적인 삶의 일선에서 낙오된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어엿한 삶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인간임을 보여준다.


이편한세상 밀가루 | 2010 | 27min

우리가 보고있는 거리의 노숙인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려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행당동 사람들
김동원 | 1994 | 43min
재개발이 시작된 지난 93년 가을부터 강제철거의 과정에서 삶의 자리를 잃고 살아 가는 행당동(하왕2-1지구)사람들의 고통과 사랑, 공동체에 대한 꿈을 기록한 영화


행당동사람들2-또 하나의 세상
김동원 | 1999 | 42min
행당동 철거민들은 3년여의 철거투쟁을 승리로 끝내고 95년말 임시주거시설에 안착했다. 그들은 가난을 딛고 자신을 실현하기 위한 생산협동조합, 신용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건설해나가고 있다.

IMF 한국, 그 1년의 기록-실직 노숙자
박종필 | 1998 | 47min
서울역의 노숙자 무료급식소에서 자원활동을 하며 노숙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생생한 그들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



- 철거민 / 주거권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 2011 | 99min
 2009년,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살아남은 철거민들을
'범법자'로, 참사의 원인을 '불법폭력시위'로 결론 내린 법정에서부터 그 날의 '진실'을 추
 적한다.



봉천동 이야기
서명진 | 1997 | 50min
한총련의 정치수배 해제를 위한 조계사 천막농성을 다루고 있다.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정치수배의 부당성과 한총련에 대한 탄압이 중지되어야 함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
  김동원 | 1988 | 27min
88년 올림픽, 도시미관을 헤친다는 이유로 강제로 삶의 자리를 빼앗긴 상계동 철거민들의 힘겨운 투쟁과정.


 용산 문정현| 2010 | 75min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의 기억으로부터 2009년 용산의 불길까지. 이 다큐멘터리는 죽음으로 그려지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행당동 사람들
김동원 | 1994 | 43min
재개발이 시작된 지난 93년 가을부터 강제철거의 과정에서 삶의 자리를 잃고 살아 가는 행당동(하왕2-1지구)사람들의 고통과 사랑, 공동체에 대한 꿈을 기록한 영화



행당동사람들2-또 하나의 세상
김동원 | 1999 | 42min
행당동 철거민들은 3년여의 철거투쟁을 승리로 끝내고 95년말 임시주거시설에 안착했다. 그들은 가난을 딛고 자신을 실현하기 위한 생산협동조합, 신용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건설해나가고 있다.



- 노숙인



거리에서
 박종필 | 2007 | 87min
IMF 하의 빈곤층은 실직과 동시에 거리로 내몰렸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07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1년에 300명 이상의 노숙인이 죽어가고 있다.


우리는 전사가 아니다
박기복 | 1994 | 41min
탑골공원에서 살아가는 부랑자들. 그들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들은 흔히 말하듯 정상적인 삶의 일선에서 낙오된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어엿한 삶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인간임을 보여준다.


IMF 한국, 그 1년의 기록-실직 노숙자 박종필 | 1998 | 47min
서울역의 노숙자 무료급식소에서 자원활동을 하며 노숙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생생한 그들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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