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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여성



가면놀이 문정현ㅣ2012ㅣ87min

성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 또한 방치돼 있는 성범죄자들의 이야기이며 잘못된 성문화와 비뚤어진 시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 피해자 가족과 피해 아동들에게 무관심 혹은 차가운 시선으로 일관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ㅣ2012ㅣ150min

철거를 앞둔 경기 북부의 미군 기지촌에는 몸에 각인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 명의 여인이 있다. 30여 년간 선유리에서 햄버거를 만들어 온 ‘바비엄마’, 의정부 뺏벌의 쇠락한 좁은 골목길에서 폐휴지를 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박인순, 그리고 흑인계 혼혈인 안성자의 분절된 기억을 따라, 영화는 망각된 기지촌의 공간 속에서 ‘의무의 여행’을 시작한다.





결혼 전 이야기 박현선 | 1993 | 41min
한 쌍의 예비부부인 '승미'와 '순호'를 통해 결혼에 이르기까지 겪게 되는 갈등 과정을 보며 '결혼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그녀에게 생긴 일 최신춘ㅣ2004ㅣ14min

운동 손목골절로 입원하게 엄마. 입원한 4 만에 엄마가 다니던 회사의 대리님이 사직서를 쓰라는 권유를 한다.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에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 엄마는 노동부에 부당한 실직에 대한 민원접수를 하고 항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싶은 것 권효ㅣ2012ㅣ92min
그림책 작가인 권윤덕은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작가들과 함께 <평화그림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그림책을 그리기로 결심한다.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와 
일본측 출판사의 출판 연기로 그녀는 점점 지쳐가고, 그림책의 완성은 멀어져만 간다.







꽃다운- YH 김경숙 30주기 기념다큐 l 장희선,김진상 l 2009 l  61min
누구보다 더 열정적으로 단결을 외치던 김경숙. 그녀는 신민당사에서 주검이 되어 나왔고, 열사가 되었다. 그리고 30년. 자신이 이렇게 노동운동을 하게 될 지는 꿈에도 몰랐던 오미선은 현재 KTX승무원 노조 지부장이다. YH 선배들을 보면, 자신의 30년 후를 떠올린다.


끝나지 않은 전쟁 김동원 ㅣ2008ㅣ60min  * 디지털배급 : 시네마 달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63년이 지났다. 그러나 일본군이 만든 ‘성 노예제도’에 강요당했던 많은 여성들은 여전히 악몽에 시달리며 전쟁의 어둠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비와 바다 박배일|2011|89min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애칭 제제)과 우영(애칭 노인네) 커플은 8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남편과 아내’로 규정되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가고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은 공포로 다가오는데.. 과연, 제제와 우영은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내 청춘을 돌려다오 김은민 l 2009 |35min
마트에서 일하는 나는 88만원 세대이다. 자신의 고민이 무엇인줄 모르던 내가 주변인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직장은 쉽게 구해지지 않고, 마침내 구한 직장에선... 미화는 자신의 전공과 상관없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십년 전 고등학교 수학여행 영상에선 부끄럼 많고 순수한 학생이었다.




노라 김성희2013|93min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했다. 그리고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60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동행 -비정규직 여성에 관한 짧은 보고서 김미례 | 2002 | 32min
비정규직여성권리찾기 운동본부(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전국여성노동조합)의 기획, 제작으로 만들어진 [동행]은 한 여성노동활동가의 일상을 통해 본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두 개의 선 지민| 2011 | 82min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어느 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이 그들에게 새로운 고민을 하게 만든다.


 

두 번째 계절 영ㅣ2012ㅣ40min

수양씨가 독립 후 서울에서 다시 맞는 두 번째 계절. 오랫동안 살았던 시설에서 나온 후 일 년이 지난 지금, 수양씨에게 독립이란 무엇일까?



딸들의 명절  정호현| 2000 | 30min 
아들을 낳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어머니. 그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딸들은 차별의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이제 각각의 가정을 가진 딸들은 더 이상의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전히 명절은 여자들의 허리를 휘게한다.


땅의 여자  권우정 l 2009 l 95min

영화는 이 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1여 년에 걸친 행보를 기록했다.







레드마리아 경순| 2011| 98min
한국, 일본, 필리핀에는 다양한 직업과 역사를 지닌 많은 여성들이 살고 있다.
이 영화는 그들 중에서 가사 노동자, 성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 노동자, 위안부 등으로 불리는 여성들의 일상을 담고있다.



멋진 그녀들 주현숙 | 2007 | 62min
국제결혼은 여자들만이 선택하는 이주의 방법이다. 지난 3, 4년 사이 국제결혼은 급격히 늘어나서 최근에는 결혼하는 사람들 중 여덟 쌍 중 한 쌍이 국제결혼을 한다.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 조세영 | 2009 | 72min
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여성들이 '작은말하기'라는 모임에서 '성폭력 피해 드러내기'를 시작한다. 대화 속에서 자신을 열어 사람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그녀들의 이야기.






소금
-철도여성 노동자 이야기 
박정숙 | 2003 | 54min
철도 전반에 걸쳐 여성들이 일을한다. 근무조건이 임산부에겐 너무나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우리가 알지못했던 철도여성노동자들의 힘겨운 삶을 보여주고자 한다.



소꿉놀 김수빈2015ㅣ 95min

예술가 집안의 자유로운 외동딸, 23살의 대학생 수빈의 완벽한 인생은 혼전임신을 통해 하루 아침에 바뀌게 되고, 갑작스레 엄마/마누라/며느리/가장의 역할의 던져진 미친소꿉놀이 속에서도, 수빈은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발악한다. 


슬로브핫의 딸들
문정현 | 2005 | 58min
가부장적인 국내 기독교의 권위를 기반으로 여성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하고 있는 서울 YMCA의 기만과 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여성 회원들의 투쟁을 다룬다.
 


아메리칸 앨리 김동령 | 2008 | 97min
‘아메리칸 앨리’는 기지촌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곳에는 더 이상 ‘달러벌이의 역군’이라 불리던 양공주는 없다. 다만 나이든 할머니들과 필리핀, 러시아에서 온 ‘엔터테이너’들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변영주 | 1993 | 59min
국제매춘에 관한 '아시아 보고서'. 한국 제주도의 기생관광과 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국제매매춘이 국가 간의 연관을 지니고 있으며, 나아가 오랜 뿌리를 가진 '성문화'의 맥락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알바당 선언 최신춘 | 2008 | 17min 30sec
서울시의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다린이와 은아, 그리고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를 찍는 신춘. 이들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400 미치는 3500원이다.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얼굴들
지혜 | 2006 | 52min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들은 2001년 회사가 공장을 이전하면서 투쟁을 시작했다. 노동자이자 여성이었던 그녀들은 투쟁 속에서 우리 사회의 가부장적 시선에 의한 이중삼중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엄마... 류미례 | 2004 | 50min
여자이기 때문에 당해야 했던 폭력과 딸들이라서 받아왔던 차별과 그러나 엄마이기 때문에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우리들의 이야기.



엄마의 영화, 빨간구두 아가씨  이용의  | 2008 | 59min 15sec
온 종일 TV를 보는 내 어머니는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후 장애인이 되었다. 그런 어머니를 카메라에 담는다. 그녀의 남편과 자식에 대해, 그녀 자신에 대해, 그리고 그녀가 잃어버린 것에 대해 계속되는 질문의 끝에서 결국 우리는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게 된다.


엄마를 찾아서 정호현 | 2005 | 58min
엄마는 일어나자마자 성경을 읽는다. 청소하고 세수하고 화장하고 교회간다. 기도하고 목사님 말씀을 노트에 정리한다. 또 교회에서 하는 집회에 참석한다.



여성장애인 김진옥씨의 결혼이야기 김진열 | 1999 | 40min 

올해 마흔살인 김진옥씨는 뇌성마비 중증장애인이다. 김진옥씨는 97년 10월 차량봉사자로 활동하던 김정근씨와 결혼했다. 여성장애인이 비장애인과 결혼하면서 겪게 되는 시댁과의 갈등과 결혼생활 1년여를 카메라를 통해 바라본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외가(外家)  김형남 | 2009 | 37min
10년 전 이혼을 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 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가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서 소외된다.


잊혀진 여전사
김진열 | 2005 | 99min
1945년 해방과 함께 좌익활동을 시작한 선생은 한국전쟁 당시에는 지리산 빨치산으로 활동을 했다. 빨치산 생활보다 더 힘든 것이 가정생활이었다는 여성빨치산 박순자 선생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했다.


자, 이제 댄스타임 조세영|2013|83min

2009 년 대한민국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낙태를 시술한 병원과 동료의사들을 고발하는 사건으로 떠들썩해진다. 이를 계기로 종교, 시민단체, 각종 협회들은 성명을 내고 언론 또한 물만난 마냥 연일 보도를 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부산스런 움직임에 가려져 드러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조용해진 듯 보이는 몇 년 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싶습니다’란  한 장의 웹자보를 본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 선다. 평범한 직장인, 교직에 있는,  곧 학부모가 될, 아직 학생인 그녀들. 찬반 논란에 가려져 있던 그녀들의 경험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과거로 간다.







잔인한 나의, 홈 아오리|2013|77min

아빠는 내가 건강한지 보는 거라고 했다. 엄마는 나를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 동생은 나를 거짓말쟁이라고 했다.. 아무도 믿고 싶어하지 않는 그녀의 잔혹동화









정씨집안 딸들 정호현| 2003 | 15min
아들이 딸보다 더 귀중하고 소중해서가 아니라, 살아온 것이 그러해서, 보고 들은 것이 그러해서 아들이 있어야 할 것만 같은 세상.



탐욕의 제국 홍리경2013|100min

“딴 세상 같았어요. 내가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았던 거 같아요.. 진짜 로봇들이 일하는 거 같았어요” 깨끗한 방에서 하얀 방진복, 하얀 방진모, 하얀 마스크를 쓰고 일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산업 재해.



 

퍼스트 댄스 정소희|2014|95min

미국 보스톤에 사는 선민과 로렌은 오래된 레즈비언 커플. 그들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로렌의 가족들은 유명한 게이 휴양지인 '프로빈스 타운'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함께 한다.



평촌의 언니들 임춘민ㅣ2008ㅣ113min
2007년 6월 ‘비정규보호법안’ 시행 한달 전 뉴코아 킴스클럽 계산대에서 일하는 비정규직들은 해고 통보를 받는다. 6월 23일부터 시작된 전면파업은 장기화되고, 파업에 참가한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점점 지쳐간다.

호주제폐지, 평등가족으로 가는 길
오정훈 | 2001 | 28min
호주제가 시대 착오적인 법률이며 그것이 사라진 사회가 보다 활기있고 평등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았다.

 

효순씨 윤경씨 노동자로 만나다  김태일 l 2009 l 38min

영등포산업선교회를 통해 노동운동에 참여한 70년대 여성노동자 송효순씨와 이랜드일반노조 사무국장인 홍윤경씨. 두 사람의 만남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삶과 한국노동현실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 지민 | 2008 | 27min
73세의 그녀는 힘들었던 지난 세월들을 뒤로 하고 학교에 다니고 글을 배우고, 또 연극을 한다. 그녀의 환한 웃음은 할머니라는 이름으로만 불리던, 하지만 오래전부터 매력적인 여성을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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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3.04.02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 in Seoul)

    주최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관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 : 메가박스, 옥랑문화재단
    협력 :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Pitch & Catch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기획개발 제작지원 프로그램 피치&캐치에서 여성 기획자가 주도하는 영상 프로젝트를 모집합니다. 예심을 통해 극영화 5편/다큐멘터리 5편을 선정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LAB을 운영 프로젝트별 멘토링을 거쳐 영화제 기간 중 공개피칭을 통한 비즈니스 미팅의 기회와 총 규모 3,8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합니다.


    [ 다큐멘터리 피치&캐치 ]

    ● 공모대상 :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 공모자격 : 여성 다큐멘터리 영화인

    ● 접수기간 : 2013년 3월25일(월) ~ 4월 4일(목) 24:00 마감연장

    ● 제출서류 : 출품신청서, 제작기획서, 촬영계획서, 저작권보유확인서, 기촬영분(해당자)

    ● 접수방법 : pitch@wffis.or.kr (이메일 접수만 가능) 기촬영분은 CD또는 DVD형식으로 우편 접수

    ● 선정작 시상내역 : 옥랑문화상(1편), 관객인기상(1편)

    ● 세부 출품규정 및 출품신청서 다운로드 참조 (http://www.wffis.or.kr)

    ● 문의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팀 pitch@wffis.or.kr / 02-588-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