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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제작 작품




농담같은 이야기-저작권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1.0 태준식 | 2006 | 28min
하나의 창작물이 누구의 것으로 소유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으로 사용 되는... 그런 사회를 상상한다면, 너무 심한 농담일까?


 

또 다시 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중) 태준식 | 2005 | 12min
2006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참여작품. 점점 더 살기 어려워 지는 현실 속에 지겹게 찾아 드는 봄은, 그래도 희망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백두산 호랑이를 찾아서 구본환 | 2006 | 94min
'나'는  어릴 적부터, `백두산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모할아버지가 집안의 은인인 훌륭한 분이라고 듣고 자라왔다. 그런데 어느 날 이모할아버지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살기 위하여
이강길 | 2006 | 75min
2006년 새만금의 마지막 물막이 공사가 끝나기 직전까지 이어진 주민들 사이의 갈등과 정부와의 투쟁 현장을 따라간다.








어느 날 그 길에서 황윤ㅣ2006ㅣ97min
로드킬(Roadkill, 야생동물 교통사고). 인간의 길 위에 버려진 생명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태영과 나는 차들이 질주하는 도로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얼굴들 지혜 | 2006 | 52min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들은 2001년 회사가 공장을 이전하면서 투쟁을 시작했다. 노동자이자 여성이었던 그녀들은 투쟁 속에서 우리 사회의 가부장적 시선에 의한 이중삼중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오! 미친 코리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중) 김환태 | 2006 | 5min
국가와 애국의 이름에 갇힌 병역거부, 그리고 계속해서 감옥에 갇히는 병역거부자들. 오! 미친 코리아~~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태준식 | 2005 | 23min
민중미술 조각가 고 구본주의 죽음에 삼성화재는 무직자에 준하는 보상금을 책정하여 1심에 항소한다. 구본주를 기억하고, 거대권력의 폭력에 분노한 많은 사람들이 삼성화재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차라리 죽여라 -전국덤프노동자총파업2005-2006 김미례 | 2006 | 48min
공사현장이나 골재장에서 모래, 자갈, 폐기물 등을 실어 나르는 덤프운전기사들. 이들은 개인사업자로 불리지만 늘 빚에 시달리며 신용불량자로 전락한다.


In the cold cold night 01_prologue 기채생 | 2006 | 32min
1996년 12월 28일 부산대 앞 라이브 클럽 [bone]. 기타 치는 친구 공연을 촬영했다. 특별한 목적없이 찍는 단순한 기록이었다. 2006년 3월 4일 부산대 앞 라이브 클럽 [Queen]. '서스펜스'라는 밴드의 공연을 촬영했다. 부산 지역 인디밴드에 관한 다큐멘터리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