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경계도시2

The border city 2

홍형숙 Hyung-sook Hong | 2009 104min | Documentary | DV | Color | 4:3

제작 : 감어인필름|배급 : (주)시네마달







온라인 상영 ▶
공동체상영 신청 ▶
공식블로그가기 ▶
*트위터 'Follow me' !




FESTIVALS/AWARDS

2009 독립영화협회 선정, 2009 올해의 독립영화

2009 서울독립영화제 / '독불장군상', '최우수상'

2009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 관객상 수상

2009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 / AND배급지원펀드 수상

2009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 관객상 수상

2010 제 11회 부산영평상 /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0 여성영화인상 / 독립,단편부문 수상

2010 디렉터스 컷 어워즈 / 독립영화감독상 수상

2010 제 34회 홍콩국제영화제 - 국제경쟁작 공식상영

2010 OFF PLUS CAMERA (폴란드) - 부산영화제 15주년 특별초청전


2011 제8회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독립영화협회 선정 2009 올해의 독립영화상


Korea Indipendent Film and Video Indipendent Film of the Year

Seoul Indipendent Film Festival The Grand Prize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The Audience Prize

Pusan Int'l Film Festival AND Distribution Fund


 




SYNOPSIS

2003년,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37년만의 귀국을 감행한다. 그러나 그는 열흘만에 ‘해방 이후 최대의 거물간첩’으로 추락하고, 한국사회는 레드 컴플렉스의 광풍이 불어온다. 그리고 그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그의 친구들조차 공포스러운 현실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리고 6년이 흘렀다. 2003년 그는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한국사회는 그때와 얼마나 다른가?


In 2003 Prof. Song Du-Yul decided to go back to his homeland after spending 37 years in Germany in spite arrest warrant had been issued. But within a week he fell from a respected democracy's advocate to the biggest spy ever. This threw Korean society into turmoil of red paranoia. Nobody, even his friends, was free from the dreadful reality. 6 years have passed. Now he IS no longer a spy, but he WAS in 2003. What on earth were his crimes then? And what difference is laid in Korean society between now and then?




DIRECTOR’S NOTE

 

Dynamic Korea, 한국사회는 여전히 숨 가쁘다. 그렇게 사건으로부터 6년이 흘렀고, 사건은 완벽하게 사라졌다. 지나버린 과거 사건일 뿐이라면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그리고 우리는 그때로부터 과연 얼마나 멀리 왔는가? 송두율 교수 사건을 통과하면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스스로의 내면을 정직하게 들여다보는 일은 힘겨울 수밖에 없다. 무엇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지, 그리하여 어떻게 우리를 움직이는지... 이 영화가 한국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내면의 거울이 되기를 희망한다.


Dynamic Korea! Korean society is still breathless. 6 years have passed and the event has been completely forgotten. If it was just a bygone, we don't have to be reminded. I, however, ask; how far has Korea moved on? Prof. Song's event was much challenging to me as a documentary maker. What is surrounding us and how does it work on me? It's painstaking indeed to look into myself. I hope this documentary be a mirror inside to look into ourselves.

 





BIOGRAPHY


1962 서울 생

1986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과 졸

1987 서울영상집단 입회

2004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졸업 영화영상제작MFA

2009 (현)중앙대학교 겸임교수



FILMOGRAPHY

홍형숙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7년 서울영상집단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다큐멘터리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1995), <변방에서 중심으로>(1996), <본명선언>(1998), <시작하는 순간>(2000), <경계도시>(2002) 등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작품들을 꾸준히 연출해 왔다. 현재 작품 활동과 함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서 다큐멘터리를 가르치고 있다.


1995                                 <Doomealee, A New School Is Opening>

1996                                 <ON-line; An Inside View of Korean Independent Film>

1998                                 <Reclaiming Our Names>

2000                                 <Doomealee, The Very First Step>

2002                                 <The Border City>

2004                                 <The Old Shoe Makers>




PRODUCTION COMPANY


감어인필름



DISTRIBUTION COMPANY


(주)시네마달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50 5층

Tel : 02-337-2135 / Fax : 02-325-2137

Email : cinemadal@cinemadal.com




*트위터 'Follow me' !

공식블로그가기 ▶
공동체상영 신청 ▶



예고편







'달세계 영화들 > 작품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품정보] 경계에 선 인생  (0) 2009.10.07
[작품정보] 경계도시2  (0) 2009.09.25
[작품정보] 대추리에 살다  (0) 2009.09.25
[작품정보] 인터뷰  (0) 200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