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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과 서울영상집단이 만났습니다.


다큐멘터리제작집단 서울영상집단(이하 서영집)의 모든 작품을 시네마 달에서 배급하게 되었는데요,

1982년 '서울영화집단'이란 이름으로 시작한 서영집은 <미친 시간>(이마리오,2003), <192-399: 더불어사는 집 이야기>(이현정,2006), <전장에서 나는>(공미연,2007) 등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 그룹입니다. 특히 서울영상집단의 이마리오 감독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한국독립영화협회 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친숙한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로써 먼저 시작된 푸른영상, 다큐이야기, 다큐인의 작품들에 이어 서울영상집단의 작품들까지!
이 모든 작품을 시네마 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즐거운 소식! 이었구요. 

서울영상집단 | 푸른영상 | 다큐이야기 | 다큐인


이처럼 자신의 작품을 시네마 달에서 배급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시네마 달로 배급문의를 해주세요.

다음의 링크로 가셔서 안내된 절차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배급문의 바로가기 ▶
메일이나 (cinemadal@cinemadal.com) 전화(02-337-2135/6)로 직접 연락을 해주시면 됩니다!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은 보다 많은 작품들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자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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