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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편집장님의 글입니다.
이전에 시사지에서 근무하셨나 봐요, 소록도에 관해 잘 알고 계시네요.

한센병에 대한 편견은 다른 소수자의 처지와 다르지 않지요,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된 차별로 이어지고,
설령 잘 알게 되었다고 해도 사회 인식이 쉽게 바뀌기 어렵지요.
이 글로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편집장이 독자에게] 모멸적 대사, 그 피안
씨네21 (회원가입) - 2008년 11월 20일
소록도의 한센인 이행심 할머니를 다룬 다큐멘터리영화 <동백아가씨>에 그런 대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대사가 아닌 헤드라인입니다. 이번호에 실린 <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