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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소개


시네마 달의 작품들이 하나둘씩 늘어갑니다.
2010년 7월의 말. 새로운 작품들이 들어왔어요.


시각장애인 감독님이 삶을 보여주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청각장애인 대학생들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선배는 어떻게 공부했어요?>
영어를 습득하는 초등학생들을 통해 우리의 욕망을 볼 수 있는 < mistransl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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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임덕윤 | 2009 | 35min 20sec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


선배는 어떻게 공부했어요? 강묘애 | 2009 | 31min 25sec
청각 장애인 대학생들의 수업을 도와주는 도우미 제도. 2009년, 이명박 정부의 갑작스런 예산 삭감에 청각장애인 대학생들이 뿔났다! 청각장애인 대학생들이 수업을 제대로 듣고자, 권리를 주장한다.

mistranslation 김보형ㅣ2010ㅣ13min 14sec
'글로벌' 한국에서 영어로 상징되는 미국은 여전히 'more good'인 동경의 대상이다.  미국에 가면 사람들이 더 똑똑해진다고 믿는 어린이의 모습은 우리사회의 가치관과 욕망을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