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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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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뉴스 |
‘땅의 여자’ 순도 100% 유기농 라이프



훈장이 주렁주렁하다. 개봉 전부터 여러 영화제를 돌며 입소문을 낸 <땅의 여자>는
14회 부산국제영화제 PIFF 메세나상, 35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에 빛나는 영화다.
하지만 제아무리 영광스런 훈장이라도 이 포스터에서는 곁다리가 될 수밖에 없다.
사과 같은 얼굴로 배같이 시원하게 웃는 ‘땅의 여자’들의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잡아끌기 때문이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대학 동창 소희중 강선희 변은주가 농사꾼이 된 지도 어언 10여 년.
카메라가 그들의 1년을 졸졸 쫓아다녔다.
그 안에는 ‘빌딩 속의 사람’이 쉽사리 상상하지 못하는 활력과 우여곡절이 꿈틀거린다.
땅을 뚫고 자라는 모든 생명들이 그런 것처럼.


***

무비위크에 <땅의 여자> 포스터에 대한 멋진 리뷰!가 소개되었습니다.
'사과 같은 얼굴로 배같이 시원하게 웃는'이라는 표현에 무릎을 탁하고 칠 수밖에 없다는!
시원하고 기분 좋은 포스터만큼이나, 인상적인 '포스터리뷰'!
(여러분들의 감상은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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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의 여자>는 어떤 영화?
* <땅의 여자>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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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dal (시네마 달) , @woojungkwon(권우정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