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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뷰 블로거들의 중심지! '위드블로그'를 아시나요?
리뷰어를 모집하여 리뷰어가 선정되면, 영화/도서/공연/음반/디지털제품 등을 사용 혹은 체험 후,
리뷰를 남겨주는 리뷰 전문 블로그입니다.
< 땅의 여자 >도 빠질 순 없겠죠^^
9월 9일 개봉 전 진행되는 시사회에 오셔서 영화를 보신 후,
리뷰를 작성해 줄 리뷰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미리 보고, 입소문도 많이 내 줄 리뷰어들 얼른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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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와 함께하는 < 땅의 여자 > 시사이벤트

시네마달과 함께하는 땅의 여자를 리뷰할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캠페인에 신청해주세요.
신청하신 블로거 중 리뷰어를 선정하여
9월 7일(화) 오후 8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1인2매).
리뷰어는 영화를 관람한 뒤 본인의 블로그에 스폰서배너를 삽입한 리뷰를
자유롭게 작성한 후에 위드블로그에 리뷰를 등록해주세요.
시사회는 종로구 낙원동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됩니다.
상영시간 15분 전에 도착하셔서 본인 확인 뒤 좌석으로 교환 받으시기 바랍니다.

리뷰어 신청 : 8월 18일 ~ 9월 2일
리뷰어 발표 : 9월 3일
리뷰 등록 : 9월 7일 ~ 9월 16일
베스트 발표 : 9월 17일
리뷰어 인원 : 10명 (1인 2매)
시사회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 권유정
출연 : 소희주, 강선희, 변은주
농사꾼으로 살고 싶었던 씩씩한 언니들의 두근두근 농촌라이프,
내 삶을 가장 멋지게 긍정하는 법 ‘나는 이래 사는 내가 좋다!’

대학 시절, 발그레한 양 볼에 수줍음과 설레임을 가득 담고 ‘농사꾼’이 되겠다고 다짐한 세 여자.
소희주, 변은주, 강선희는 그렇게 나고 자란 도시를 떠나 경상남도 작은 시골 마을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10년째 ‘새댁’으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절대로 만만치 않은 농촌생활이지만,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에, 지금 이 삶이 너무나 소중하다 말하는 그녀들.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감독이 직접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담아낸 생생한 농촌사회의 모습은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9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그러한 작품의 특징을
한 화면에 절묘하게 포착해내고 있는데요- 시원하게 우뚝 솟은 나무 그늘 아래 모여 앉은 세 명의 여성들.
밭일을 다녀오는 길인 듯, 땀에 젖은 작업복과 흙 묻은 농기구,
그리고 양 손엔 싱그러운 수확물들이 한 가득입니다.
고된 농사일에 지친 표정을 지을 만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래 사는 내가 좋다’며
더없이 환한 웃음을 짓는 얼굴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따라 짓게 만든다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초가을의 한 낮, 여느 시골 마을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친근한 풍경이 톡톡 튀는 카피와 어우러져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마구 내뿜고 있지요!
<땅의 여자> 메인포스터를 미리 접한 일부 영화 관계자들은,
'땅에서 생명들을 직접 거둬들이며, 이웃과 함께 땀 흘리고 어울려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건강한 것인지가
한 장의 포스터 속에 모두 녹아들어 있다’며, ‘과연 그녀들의 농촌에서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씩씩하게, 뭉클하게 그리고 두근두근하게,
우리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래 사는 내가 좋습니다!
유기농 다큐라는 독특한 슬로건과 함께, 귀농을 통한 자연 친화적인 삶이라는 사회적 화두를 던져주는 다큐멘터리 <땅의 여자>.
농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특정 공간을 벗어나 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여성들,
혹은 땅과 고향, 자연에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강한 삶의 의지를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기억 될 것입니다.
<땅의 여자>는 ‘우리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라고 호기롭게 외치던 티저 포스터에 이어,
스스로의 삶을 더욱 멋지게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메인 포스터까지 공개하며 9월 9일 관객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