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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가 지난 9월 9일 파주 DMZ출판단지에서 개막을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 폐막할 예정인데요.
국내외 많은 게스트 들과 함께 하는 영화제 현장!
살짝 들여다 보실까요? :)














이채 극장 곳곳에서 제 2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알리고 있는 멋진 포스터들 :)

그리고 극장 입구 앞에서 서울영상집단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상영전과 함께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의 흐름 vol 1. DOCS OBSCURA 판매도 하고 있었답니다
곧 웹스토어에서도 만나볼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하지만 아래 사진의 판매가격은 DMZ영화제 한정 특별가임을 기억해주시구요)


영화제 하면 영화상영, 그리고 감독과의 대화 현장을 놓칠 순 없겠죠?
이번 DMZ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상영된 문정현감독님의 <용산>과
싱가폴 탄핀핀 감독님의 <침묵의 공간>은 함께 상영 되었습니다.













탄핀핀 감독님과 문정현 감독님 그리고 강석필 프로그래머님의 감독과의 대화 모습
<용산> 상영 시간 내내 코를 훌쩍거리는 관객 분들이 많이 계셨답니다.



국내외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상영 되었답니다. 오체투지 다이어리가 첫번째로 보이네요! :)


일요일에는 <변방에서 중심으로>의 상영 후 서울 영상집단의 출발과 변화라는 주제를 두고 좌담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마리오 감독님, 홍형숙 감독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홍형숙 감독님은 2010 DMZ Docs project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하셨었다죠, (언제나 바쁜 홍감독님!)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객 분들의 모습!

오늘 저녁 폐막식으로 5일간의 장정을 마치는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부디 국내 유일의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200회 2000회 까지 장수하는 영화제가 되길 :)

오늘 폐막식에서 국제경쟁 수상작이 상영되고,
2010 Docs project 피칭 결과 역시 발표되니 모두들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dmzdo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