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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달'과 함께 하는 독립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
달에서 온 다큐 ... 9월 프로그램!
<성노동 특별전>
상영작 :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아메리칸 앨리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주최: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시네마 달
날짜: 2010년 9월 16(목)~18일(토)
/상영시간표는 아래에
장소: 미디어극장 아이공(홍대 앞 다복길)
입장료: 5,000원(아이공관객회원/장애인/청소년 3,000원)



* 성매매 특별법 시행 6년째..

매월 특별한 주제의 독립다큐멘터리를 선보이는 [달에서 온 다큐]. 9월에는 언니, 엄마, 혹은 내 친구로 얘기하지 않던 이들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2004년 9월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 지 올해로 6년, 성매매, 혹은 성노동 여성을 둘러싼 문제는 아직도 첨예한 갈등 속에 놓여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관련 법의 시행이나 사건사고 등으로 주류 미디어에서 크게 쟁점화될 때에만 잠시 수면 위로 떠오를 뿐, 여성들의 현실에 대해서 더는 얘기하지 않으려고 하지요.
9월의 달다큐는 성노동 여성들을 다루는 특별 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시간과 공간에서 성노동 여성들의 삶은 늘 존재해오고 있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달에서 온 특별한 메시지를 만나는 날! 7월부터 저녁 시간에 마련됩니다.


3월부터 시작된 미디어극장 아이공의 특별한 상영회 '
달에서 온 다큐'!
독립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인 '시네마 달'과 함께 인권, 여성, 이주노동, 비정규직, 문화/예술 등의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고 있는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청춘>, <샘터분식>, <버라이어티 생존 토크쇼> 등 일상의 단비같은 작품들이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여러분과 만났는데요, 7월부터
매월 셋째 주 목/금요일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깁니다. 주말의 분주함을 앞둔 저녁, 알토란 같은 영화 한 편이 안성마춤인 시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훈훈지수 100%의 작품들을 만나러 미디어극장 아이공으로 오세요~*

※ 9월 <성노동 특별전>은 16일(목)~18일(토) 3일간 하루에 3회씩 총 9회 상영합니다.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안해룡 | 2007 | 95min  * 공동체배급 : 시네마 달
일본을 호통치다, 일본을 감동시킨 조선인 위안부 송신도의 뜨거운 10년의 기록!




아메리칸 앨리
김동령 | 2008 | 97min
‘아메리칸 앨리’는 기지촌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곳에는 더 이상 ‘달러벌이의 역군’이라 불리던 양공주는 없다. 다만 나이든 할머니들과 필리핀, 러시아에서 온 ‘엔터테이너’들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변영주 | 1993 | 59min
국제매춘에 관한 '아시아 보고서'. 한국 제주도의 기생관광과 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국제매매춘이 국가 간의 연관을 지니고 있으며, 나아가 오랜 뿌리를 가진 '성문화'의 맥락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9 / 16 (목) 16:00 아메리칸 앨리  |  18:00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  20:00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9 / 17 (금) 16:00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  18:00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20:00 아메리칸 앨리

9 / 18 (토) 16:00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18:00 아메리칸 앨리  |  20:00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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