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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여자> '우리 쌀 선물하기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우리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극장관객 1,000명 돌파시마다,
쌀 2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겠다던
그 약속을 기억하시나요?
그 첫 번째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땅의 여자'들이 직접 키운 '우리 쌀'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와 메일, 트위터 등을 통해 '우리 쌀'을 선물받으실 분을 신청받았었죠.
많은 수는 아니었지만 소중한 몇몇 정보를 받았습니다.
어떤 분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까 고민 끝에,
'홈리스 행동'에서 소개해주신 부천의 할머님께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73세이시고, 기초생활수급을 못 받으셔서 수입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건강도 많인 안 좋으신 상태라고 하는데요,
언니들의 '우리 쌀'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


<땅의 여자> '우리 쌀 선물하기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땅의 여자> 극장 관객 1,000명을 돌파할 때마다
'땅의 여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쌀'을 선물합니다.

독립영화도 살리고!

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농가도 돕고!
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추석선물도 전하고!
작지만 의미있는 한걸음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 시네마 달 02-33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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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여자> 우리 쌀 선물하기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


20여개에 못 미치는 적은 상영관과 상영회수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땅의 여자>!
전체 상영관 정보 및 상영 시간표 보기 >> (영화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