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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관객 1,000명 돌파시마다,
'땅의 여자'들이 직접 키운
'우리 쌀'을 선물합니다.

관객 1,000명 돌파로
첫 번째 '우리 쌀'을 선물한 데 이어,

그 두 번째 '우리 쌀'40kg을 전달하였습니다.
특히, <땅의 여자>의 변은주 언니께서
직접 키운
올 해의 첫 수확물입니다.
조금이라도 따뜻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극장관객 2,000명 돌파! 그 두 번째 '우리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9월 28일, 극장관객이 2,000명을 넘었다는 소식 전하며,
두 번째 '우리 쌀'을 받으실 분을 블로그와 메일 등으로 추천받았습니다.
소중한 정보 중,
이번에 전달한 곳은 아름다운 재단의 윤정숙 이사께서 소개해주신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든지 와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식당이지만,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든지, 언제든이 와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따뜻한 가게.
'땅의 여자'들의 쌀 40kg로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된다면, 더더욱 기쁘겠죠.
조금이나마 따뜻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


* '우리 쌀 프로젝트'
>> <땅의 여자>와 함께하는 '우리 쌀 프로젝트'
>> 관객 1,000명 돌파! 첫 번째 '우리 쌀' 전달 소식

* <땅의 여자>를 만나는 방법
>> 극장에서!
>> 공동체상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