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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약국>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울산지부 상영회 후기 




일시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장소 
밝은 약국 사무실 

관객수
전체 좌석수 자유석
실 관객수 14



상영회 기획 및 홍보 방법 
회원 모임에서 상영한 것이라서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문자보내기, 유선 홍보, 까페 홍보를 하였습니다.

 상영회 평가 및 관객 반응

상영하는 데 기술적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잔잔한 화면속에 담겨진 농촌의 현실이 가슴아팠습니다. 이러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농촌이 존재하기나 할런지. 힘든 환경에서도 농촌 사람들과 열심히 살아가는 농민약국 약사님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 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농민약국 약사님들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의지 등이 좀 더 세밀히, 깊게 이야기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의견 및 제안 사항
(없음)

시네마 달 의견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공동체 상영을 신청해 주셨던 약사님께서 부산 영화제 농민 약국 상영 시 오셔서 어떻게 하면 이 영화를 다시 볼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직접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서 상영회를 주최하셨군요.
 회원을 상대로 한 상영회이고 장소가 확보된 상태라 크게 어려운 점은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공동체 상영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같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나누는 것이 공동체 상영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공동체 상영을 처음이라 망설이시는 분들, 걱정말고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