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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씨네마떼끄]

다큐멘터리 10 熱展









* 다큐멘터리 10 熱展에서 시네마달의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 상영작
: 당신과 나의 전쟁 / 송환 / 경계도시 2 /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 땅의 여자 / 어느 날 그 길에서



당신과 나의 전쟁

11/12 (금) 18:30
11/21 (일) 16:30

당신과 나의 전쟁  태준식 ㅣ 2010ㅣ83min   * 공동체배급 : 시네마 달
우리는 지금 자본과 전쟁을 치루고 있다. 그리고 그 전장에서 당신과 나는 같은 자리에 서 있다고. 작품의 제목인 “당신과 나의 전쟁”이란 서로 적대하고 있는 “당신과 나 사이의 전쟁”이란 뜻이 아니라, “당신과 내가 함께 싸우고 있는 전쟁”이란 뜻이다. ... 이 전쟁은 당신과 나의 즉, “우리의 전쟁”이다.






송환

11/12 (금) 21:00
11/19 (금) 21:00

송환  김동원 | 2003 | 148min
1992년 봄 감독인 ‘나’는 북의 정치공작원으로 남파되었다가 체포되어 30년 동안 감옥에 살면서도 공산주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비전향으로 출소한 장기수들을 알게 된다.




경계도시 2

11/13 (토) 16:30
11/18 (목) 18:30



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 년,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37년만의 귀국을 감행한다. 그러나 그는 열흘만에 ‘해방 이후 최대의 거물간첩’으로 추락하고, 한국사회는 레드 컴플렉스의 광풍이 불어온다. 그리고 그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그의 친구들조차 공포스러운 현실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리고 6년이 흘렀다. 2003년 그는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한국사회는 그때와 얼마나 다른가?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11/13 (토) 21:00
11/20 (토) 21:00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이마리오 | 2001 | 46min

한국사회에서 주민등록증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신분증이 아니라 북한이라고 하는 적과 구별하기 위한 역할과 동시에 모든 국민들을 통제, 감시하기 위한 효율적인(?) 제도이다.






땅의 여자

11/14 (일) 16:30
11/17 (수) 18:30


땅의 여자  권우정 l 2009 l 95min

영화는 이 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1여 년에 걸친 행보를 기록했다.






어느 날 그 길에서

11/14 (일) 18:30
11/19 (금) 18:30


어느 날 그 길에서 황윤ㅣ2006ㅣ97min
로드킬(Roadkill, 야생동물 교통사고). 인간의 길 위에 버려진 생명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태영과 나는 차들이 질주하는 도로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 그 외에도 김명준 감독님의 < 우리학교 > , 경순 감독님의 < 쇼킹패밀리 > , 정병길 감독님의 < 우린 액션배우다 >, 백승화 감독님의 < 반드시 크게 들을 것 >이 상영됩니다.



>> 자세한 소식은 강릉 씨네마떼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