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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서울영상집단 20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립니다!
이와 관련한 기사 스크랩 해 옵니다-
이번 주는 영상자료원으로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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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상집단 20주년 기념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9-20일 서울 상암동 자료원 내 시네마테크 KOFA 2관에서 '서울영상집단 20주년 특별전'을 연다.

   독립영화의 산실이었던 서울영상집단이 그동안 내놓았던 영화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서울영상집단의 이름을 내걸고 소개된 첫 작품 '삶의 자리, 투쟁의 자리'(홍형숙 감독.1990)부터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받은 '전장에서 나는'(공미연 감독.2007)까지 15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서울영상집단이 만든 모든 영화를 특별전을 통해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17일에는 홍형숙 감독의 '변방에서 중심으로'(1997) 상영 후 조재홍, 홍형숙, 공미연 감독을 초청해 특별대담도 진행한다.

   서울영상집단은 그동안 주거문제, 노동문제, 교육문제, 베트남 전쟁과 이라크 파병, 환경문제, 문화주권 문제 등 사회 각 영역의 다양한 문제를 돌아보며 역사를 기록해왔다.

   모든 상영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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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영상집단 20주년 기념 특별전' 자세한 사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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