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출처]
음악, 영화를 연주하다-시네마 상상마당 두 번째 음악영화제 일정 확정!!! (시네마 상상마당)


음악, 영화를 연주하다

- 시네마 상상마당 두 번째 음악영화제 -

2008 12 18() ~ 12 31()

 

인디 음악의 메카, 홍대 거리에서 음악영화의 축제가 열린다!

 

시네마 상상마당은 작년에 이은 연말 기획 영화제 <음악, 영화를 연주하다 - 시네마 상상마당 두 번째 음악영화제> 12 18()부터 31()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 영화제에는 거장들의 음악 영화에서부터 일렉트로닉 특별전까지 뮤지션장르에 포커스를 맞춘, 보다 심도 깊은 음악영화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 미개봉 전세계 음악영화의 신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영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임진모 음악평론가님과 함께 듣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이 밖에도 인디 밴드 뮤지션들의 삶과 음악을 담은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음악영화제의 열기를 더할 것입니다. 인디 음악의 산실인 홍대 거리에 위치한 시네마 상상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영화제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Information 

 

행 사 명 : 음악, 영화를 연주하다 시네마 상상마당 두 번째 음악영화제

사일정 : 2008 12 18() ~ 12 31()

행사장소 : 시네마 상상마당(B4F)




2008 음악 신작전 _ 뮤직 온 더 스트리트

거리 위의 다양한 퍼포먼스. 거리 공연 퍼포먼스와 버스킹을 통해, 퍼포먼서의 의미를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어배러투모로우 온 더 스트리트>. 지난 여름 거리 위에 선 사람들과 그들의 손에 들려져 있던 촛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촛불 뮤직 비디오’ <불타는 신기루>, 홍대 뮤지션들의 셀프 포트레이트 같은 공연 영상들이 ‘라비아쇼’라는 이름 하에 감각적으로 표현된 라이브 뮤직 다큐! <라비아쇼> - 이제 거리 위의 사람들에게 주목하시라!

어배러투머로우 온 더 스트리트 A Better Tomorrow on the Street
Korea | 2008 | 62min | DV | Color | Documentary
Dir_ 유민규 YOO Min-kyu
Cast_ 어배러투모로우, 포터블 롤리 팝, 캐비넷 싱얼롱즈, 쌍절보이, 텐트모던 갤러리


 
작품 소개
밴드 ‘A Better Tomorrow’와 친구들이 함께 한 좌충우돌 거리공연 이야기. 춘천마임축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쌈지사운드 페스티벌 등 초대를 받았든 초대받지 않았든 그들은 즐겁게 공연을 하고 거기에서 다시 자신을 찾는다. 이제 그들이 서지 못할 무대는 없다. 세면대의 헤드라이너, 숨지 못한 고수! 거리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공연을 진행해 나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어려움, 자신 없음,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견뎌냈을 때 찾아오는 뿌듯함에 관한 이야기. 혹은 음악으로 쓰는 ‘나’의 이야기.

밴드 소개 | 어배러투모로우 A Better Tomorrow
‘A Better Tomorrow'는 호라와 미인 두 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저학년 포크밴드다. 홍대 프리마켓을 중심으로 거리 공연을 펼치던 이들은 춘천마임축제를 계기로 홍대를 벗어나 활동영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감독 소개 | 유민규 YOO Min-kyu
용인대 영화학과 졸업. 밴드 ‘A Better Tomorrow'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 연출한 영화로는 <어머니>(2001), <누나의 편지>(2002), <감은 눈 사이로>(2005), <할머니 되는 날>(200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