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cinemadal on Twitter

In the cold cold night


기채생 Scratch |2011|Documentary |Digi Beta |88min|color B&W |16:9|stereo






온라인 상영 ▶



SYNOPSIS

전국에서 발생하는 샤리한 인디문화에 대한 기록

춥고 추운 밤, 당신의 청춘은 안녕한가요?

 

01. Prologue : 1996 12 28일 부산대 앞 라이브 클럽 bone. 기타 치는 친구 공연을 촬영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02. Metronome : 2006년 겨울, 춤추고 노래하는 허렬을 만나다. 부산의 아이들은 어디서라도 노래를 하고 있었다. 10년 전 그들이 그러했듯.

 

03. Repeat Mark : 남유진은 광주 클럽 Nevermind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남유진은 아프고 나도 아프고 인디밴드도 아프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DIRECTOR’S NOTE

2006년 작업을 시작하면서 발견한 8mm 테이프 속에는 1996년 부산의 한 지하 클럽 구석 자리에서 구형 카메라를 들고 친구의 공연을 찍고 있는 내가 있었다. 그 테이프의 기록이 나의 기억을 재생하고 있었다.

<In the cold cold night>은 인디 밴드들의 음악을 기록해 두려고 시작했다. 기억과 기록 사이에서 결성과 해체를 반복하는 인디 밴드와 그들의 이야기를 샤리하게 차곡차곡 담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부산의 인디 씬의 과거와 현재, 부산 밖의 인디 씬까지를 귀가 아닌 눈으로 들을 수 있는 음악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었다.



FILMOGRAPHY

2006 / 다큐멘터리 / In the cold cold night 01_Prologe / 32min

2007 / 다큐멘터리 / In the cold cold night 02_Metronome / 23min

2009 / 다큐멘터리 / in the cold cold night 03_Repeat Mark / 31min

2010 / 다큐멘터리 / 마치 낯 도깨비처럼 / hobgoblin / 6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