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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 페스티발 2011
'국내신작전'에서 시네마달의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인디다큐 페스티발 2011'에서 시네마달의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상영작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손경화

 [꿈의 공장] 김성균

 [보라]
이강현


 [아이들]
류미례


 [오월愛]
김태일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


 [잔인한 계절] 박배일 

 [종로의 기적] 이혁상



 * 그 외에도 멋진! 다큐영화가 많이 상영되니, 
    3월엔 '인디다큐 페스티발'과 함께해요 :) 
    
>> '인디다큐 페스티발 2011' 전체 상영작 확인하기 
 

 
 

 작품정보


  꿈의 공장 김성균 | 2010 | 80min

  갑작스런 폐업 이후, 지속적인 투쟁을 해 온 콜트/콜텍 노동자들. 하지만, 회사측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노동자들은 국제적인 연대를 행한다.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오월애(愛) 김태일 | 2010 | 104min
올해로 30주년이 된 5.18광주민중항쟁. 항쟁의 마지막날까지 도청과 광주외곽을 지켰던 시민군들, 시장 상인들은 청년에서 중년을 훌쩍 넘었다. 이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이 갖고 있는 광주항쟁의 기억은 이후 많은 삶을 변하게 했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잔인한 계절 박배일 ㅣ2010ㅣ60min
흔적을 남겨야만 하는 세상에서 흔적을 지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종로의 기적 이혁상 | 2010 | 117min
서울 종로구 낙원동,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술 한 잔 기울이며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 남성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종로의 기적>은 종로에서 만난 게이들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