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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용산, 두리반 3월 상영회
세발 까마귀





 

3월 8일 8시 두리반에서는 오정훈 감독님의 "세발 까마귀"를 상영합니다. 현재 인디다큐페스티벌의 집행위원장이자 푸른영상의 선배님이신 오정훈 감독님의 내공을 느끼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사회에서 과연 운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고민을 안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의미있는 영화입니다.  오정훈 감독님을 최대한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참석과 입소문 부탁드립니다.


3월 8일 (화) 저녁 8시
작은용산 두리반


* 작품정보
  세 발 까마귀 오정훈 | 1997 | 72min
  1991년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 동맹 사건으로 구속되어 경주 교도소에서 무기징역으로
  수감 중이던 박노해에 관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