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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만에서 Left side of asia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현재를 그려낸
독립다큐멘터리들을 상영하였던 작은 영화제가 올해도 다시 시작합니다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 <외박>등의 작품과 함께
시네마달의 <땅의 여자>,<경계도시2>,<용산 남일당이야기>,<대추리의 살다>등이 상영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주최 :  Guling Street Avant-Garde Theatre, Taiwan
● 상영장소 :
Guling Street Avant-Garde Theatre, Taipei, Taiwan (Taipei City)
National Chiao Tung University(Hsin-Chu City)
East Asia Popular History Exchange, Taiwan (Taichung City)

● 상영일자 : 아래 시간표 참조.
●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leftasia2011.wordpress.com/




* 작품정보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2010|86min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년 송두율은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땅의 여자  권우정 l 2009 l 95min

영화는 이 땅에서 여전히 변방으로 밀려나 있는 두 이름, ‘여성’과 ‘농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1여 년에 걸친 행보를 기록했다.



 

대추리에살다  정일건 ㅣ2009 ㅣ85min
2006년 5월, 한 시골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그러나 대추리에는 지킴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