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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이 열립니다!
시네마달의 작품들도 대거 상영된다는 소식 전해드려요-
신작에서부터 푸른영상의 작품들까지!
'인디다큐페스티발'로 봄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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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1-03-18 기사원문보기 >>
독립 다큐메터리 축제 이달 24일 팡파르






'인디다큐페스티발' 24-30일 열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국내 최대의 독립 다큐멘터리 축제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이 이달 24-30일 홍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다.

'국내 신작전' '초청작' '푸른영상 20주년 기획전' 등 3개 섹션을 통해 모두 19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시네마달의 작품)

새로운 경향의 미개봉 작품을 선보이는 국내 신작전에서는 7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이 가운데 현장보건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담아낸 이강현 감독의 '보라'와 가난하면서도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아버지의 심리를 추적한 '그 자식이 대통령이 되던 날'(손경화 감독)이 눈길을 끈다.

5월 개봉 예정인 '오월愛'(김태일 감독), 7월 개봉 예정인 김성균 감독의 '꿈의 공장'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초청작' 섹션에서는 이혁상 감독의 2010년 작 '종로의 기적'이 상영된다. 내일을 꿈꾸며 삶을 견뎌가는 게이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다큐멘터리의 산실 '푸른 영상'에서 만든 영화들도 상영된다. 김동원 감독의 '명성, 그 6일의 기록', 변영주 감독의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등 11편의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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