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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복지를 만나다

제 2회 대구 사회복지영화제


 




 

 영화, 복지를 만나다
제 2회 대구 사회복지영화제 



 시네마 달 상영작

 [용산] - 개막작
 5/12 (목) 19:00 상영 후, 문정현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 진행
 5/14 (토) 13:00

 [아이들]
 5/12 (목) 15:00
 5/14 (토) 15:00
 
 [이편한세상]
 5/13 (금) 17:00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5/13 (금) 17:00


 상영장소
 대구 영상미디어센터 스크린 씨눈

 

 




 작품정보 

 
 
용산 문정현| 2010 | 73min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의 기억으로부터 2009년 용산의 불길까지. 이 다큐멘터리는 죽음으로 그려지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아이들 류미례 | 2010 | 68min
다큐멘터리감독인 나는 준비없이 결혼하여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 10년동안 세 아이를 키웠다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0년 간의 육아일기이다.







이편한세상 밀가루 | 2010 | 27min

우리가 보고있는 거리의 노숙인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려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임덕윤 | 2009 | 35min 20sec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