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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미술관'의 새로운 전시
더페이즈망 - 벌어지는 도시


[경계도시 2] (홍형숙 연출)를 만나보세요!





* '더페이즈망'이란?

초현실주의의 기법 중 하나인 '데페이즈망'은 낯익은 물체를 뜻하지 않은 장소에 전치 전위하여 상상력으로 기이한 물체의 만남을 연출하는 방법입니다
. 친숙하지만 낯선 우리만의 도시이야기가 데페이즈망되어 전시됩니다


일시 2011 6.15(수) – 7.17(일)
장소 '아르코미술관' 제 1,2 전시실
전시관람 11:00 am – 8:00 pm,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강국진, 김기영, 김기찬, 김형관, 박경근, 이제석, 임단(임명진), 잭슨홍, 전몽각, 주재환, 최병소, 하태범, 홍형숙

>> '더페이즈망 - 벌어지는 도시' 공식까페




* [경계도시 2] 를 만나보세요!

“’2003 그는 스파이였고,2010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

“[경계도시 2] 재독철학자 송두율이 37년만에 고국에 찾아와 한국 사회의 레드콤플렉스와 옐로우 저널리즘의 광기를 통해 거물간첩으로 소비되는 과정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저널리즘에 대한 메타크리틱으로서의 반성적 시선과 나레이션이 특히 주목할만하다
."


경계도시2  홍형숙 ㅣ2009 ㅣ104min 
2003년 송두율은 스파이였고, 2009년 그는 스파이가 아니다. 그때 그의 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