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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큐멘터리의 진화'를 확인하라!


문제적 실험 다큐 [보라]

'마르세이유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FID)'

국제 경쟁작으로 선정!






* 제 22회 마르세이유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7/6 - 7/11
22nd Festival Internaional De cinema MARSEILLE


* 이강현 감독 [보라 The color of pain]
국제 경쟁작 (International competition)으로 선정!




오는 7월 6일부터 열리는 '마르세이유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FID)'에서
이강현 감독의 실험 다큐멘터리 [보라]가 '국제 경쟁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 전합니다!
'마르세이유 다큐멘터리 영화제'는 야마가타 다큐멘터리 영화제,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이죠-
이번 상영 소식에 벌써부터 다큐멘터리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 2010'에서 첫 선을 보인 [보라]는 기존의 다큐멘터리 화법을 벗어 던지고
실험적 스타일을 구축하여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죠-
[파산의 기술]로 화제가 되었던 이강현 감독의 두 번째 장편작품이기도 하구요!
'한국 다큐멘터리의 진화'라고 불리는 이 작품에 대한 프랑스 관객들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세요!
>> 관련내용 확인하기!
>> '22nd Festival Internaional De cinema MARSEILLE' 홈페이지


*관련기사보기
>> [무비조이] < 보라 > < 오월애 > < 종로의 기적 > < 꿈의 공장 > 다큐멘터리의 힘!


*작품정보
보라 이강현 | 2010 | 136min
 
영화는 산업안전보건법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현장보건관리를 1 여간 촬영한 기록물에서 출발한다.